라운딩 전후 커피 한 잔, 클럽하우스 안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골프장 클럽하우스나 회원라운지에 별도의 카페를 운영하지 않더라도 티타임A1을 설치하면 커피와 여러 음료를 무인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기본으로 카페라떼, 바닐라카페라떼, 카푸치노, 카페모카를 구성할 수 있고 핫초코, 녹차라떼, 밀크티처럼 커피가 들어가지 않는 메뉴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더운 시기에는 복숭아아이스티, 자몽에이드, 망고에이드, 유자레몬에이드처럼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메뉴도 판매할 수 있습니다.
클럽하우스에 카페 직원을 따로 두지 않아도 됩니다
티타임A1에 카드결제를 연결하면 이용객이 직접 메뉴를 선택하고 결제한 뒤 음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커피 주문을 받거나 결제를 처리할 직원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아 클럽하우스 로비나 회원 휴게공간에 독립된 음료코너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카드결제 외에 QR 결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운영방식에 따라 RF 태그를 이용한 선불카드 방식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 서비스용이라면 무료 음료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골프장 무인커피머신을 꼭 유료판매용으로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회원라운지나 별도의 휴게공간에서 서비스 음료로 제공하려면 결제 없이 이용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유료판매가 필요한 장소에는 카드결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한 골프장 안에서도 공간에 따라 운영방식을 다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설치 전에 어디에 놓고 어떻게 사용할지를 정하면 필요한 구성을 맞출 수 있습니다.
티타임A1 신품은 24·36·48개월 렌탈이 가능합니다
신품 티타임A1은 렌탈기간에 따라 월 납입금이 달라집니다.
| 렌탈기간 | 월 렌탈료 |
|---|---|
| 24개월 | 1,034,545원 |
| 36개월 | 725,455원 |
| 48개월 | 589,000원 |
부가세는 별도이며 계약기간을 모두 사용하면 소유권이 이전됩니다.
24개월은 월 납입금이 높지만 계약기간이 짧고, 48개월은 월 589,000원으로 나누어 납부할 수 있습니다. 설치비와 보증금, 등록비가 없는 조건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실제 계약조건은 설치 시점에 확인합니다.
커피머신과 제빙기, 컵디스펜서를 함께 설치합니다
골프장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에이드까지 운영하려면 커피머신만 설치해서는 안 됩니다.
티타임A1 본체와 함께 제빙기를 구성하면 아이스 메뉴에 필요한 얼음을 사용할 수 있고 자동 컵디스펜서를 함께 설치해 컵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커피부터 아이스커피와 에이드까지 한 공간에서 판매하려는 골프장이라면 처음부터 세 장비가 들어갈 자리를 함께 잡는 것이 좋습니다.
아메리카노부터 에이드까지 메뉴별 재료비가 다릅니다
아메리카노 원두 비용은 약 447원입니다. 여기에 컵과 뚜껑, 빨대 등 부자재 비용을 약 150원으로 잡으면 한 잔의 예상 원가는 약 600원 전후입니다.
카페라떼는 부자재를 포함해 약 1,180원 전후, 바닐라카페라떼는 약 1,100원 전후로 볼 수 있습니다.
복숭아아이스티는 약 730원 전후, 자몽에이드는 약 810원 전후, 망고에이드는 약 1,010원 전후입니다.
부자재 비용을 약 150원으로 가정한 단순 계산이며 실제 원가에는 사용하는 원두와 재료의 공급가격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늘집과 클럽하우스는 필요한 음료 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클럽하우스 회원라운지에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처럼 기본적인 커피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아이스티나 에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휴게공간에 추가 설치한다면 메뉴를 똑같이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 사용하는 장소에 맞춰 필요한 음료만 남겨 운영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메뉴가 많더라도 처음부터 전부 넣기보다는 자주 이용할 메뉴부터 구성하고 운영하면서 변경하는 방법이 편합니다.
무인커피머신을 놓으려면 가로 폭부터 확인합니다
티타임A1 본체와 제빙기, 컵디스펜서를 함께 구성한 머신세트는 가로 약 1,630mm 정도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회원들이 컵뚜껑과 빨대, 냅킨 등을 사용할 수 있는 셀프바를 추가하려면 그만큼 공간을 더 확보합니다.
셀프바 약 800mm와 머신세트 약 1,630mm, 싱크대가 포함된 주방대 약 1,200mm를 연결하면 전체 가로 길이는 약 3,630mm 정도입니다. 공간에 따라 셀프바와 싱크대 크기는 조절할 수 있습니다.

고급 가구를 제작하더라도 장비 무게는 꼭 맞춰야 합니다
클럽하우스 인테리어에 맞춰 머신 하부장을 별도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외관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장비 무게를 충분히 견딜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티타임A1 본체는 약 150kg, 제빙기는 약 100kg, 컵디스펜서는 약 40kg입니다. 하부장은 약 300kg의 장비를 안정적으로 받칠 수 있도록 제작하고 머신과 제빙기가 놓이는 부분을 제대로 지지해야 합니다.
하부장 내부에는 급수와 배수라인도 지나가므로 머신 위치에 맞는 타공공간을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급수와 배수가 가능한 곳에 머신 자리를 잡습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는 물을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설치할 자리까지 급수를 연결할 수 있어야 하고 사용한 물을 내보낼 배수라인도 필요합니다.
클럽하우스 안에 기존 싱크대나 음료코너가 있다면 현재 수도와 배수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새로 음료공간을 만든다면 인테리어 공사 중 머신이 들어갈 위치까지 급수와 배수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전기 약 4kW와 유선 인터넷도 같이 준비합니다
커피머신과 제빙기를 함께 사용하려면 약 4kW의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일반 콘센트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설치하기보다 커피머신과 제빙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전기용량을 확인합니다.
머신이 들어갈 자리까지 유선 인터넷도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신규 클럽하우스나 리모델링 현장이라면 급수·배수 작업과 함께 전기와 인터넷까지 준비해두면 설치가 훨씬 간단합니다.
기존 클럽하우스라면 사용할 수 있는 시설부터 살려서 설치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골프장이라면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하기 위해 음료공간 전체를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카운터나 싱크대, 수도와 배수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면 그대로 활용하고 티타임A1과 제빙기가 올라갈 하부장만 새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골프장 무인커피머신렌탈은 클럽하우스와 회원라운지의 실제 설치공간을 확인한 뒤 티타임A1, 제빙기, 컵디스펜서와 카드결제까지 필요한 구성으로 맞춰 설치할 수 있습니다.
골프장에서는 커피가 필요한 위치를 나눠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클럽하우스 한 곳에만 음료시설을 두기보다 실제로 커피를 이용할 공간을 먼저 정하면 장비 구성이 쉬워집니다.
메인 로비에는 카드결제가 가능한 티타임A1을 두고, 회원 전용 휴게공간에서는 무료 음료 방식으로 운영하는 식으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기존에 카페나 식음시설이 운영되고 있다면 서로 겹치지 않는 위치에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티타임A1은 골프장 설치사례가 있는 무인커피머신입니다
티타임A1은 골프장처럼 기존 시설 안에 커피코너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대형 카페공간을 만들지 않고 커피머신과 제빙기, 컵디스펜서가 들어갈 자리를 확보해 하나의 음료코너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골프장 내부 인테리어에 맞춰 하부장과 셀프바를 제작하면 기존 클럽하우스 분위기를 크게 바꾸지 않고 설치할 수 있습니다.

첫 팀이 출발하기 전에도 커피를 이용할 수 있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카드결제형으로 설치하면 커피 주문을 받아줄 직원이 없어도 이용객이 직접 음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메뉴를 고르고 결제하면 바로 음료가 추출되기 때문에 별도의 주문대와 계산대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클럽하우스 운영시간에 맞춰 머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고 원두와 컵, 얼음만 부족하지 않게 관리하면 됩니다.
아메리카노만 판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본 메뉴는 아메리카노와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카페라떼, 바닐라카페라떼, 카푸치노, 카페모카 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원하지 않는 이용객에게는 핫초코, 녹차라떼, 밀크티, 복숭아아이스티 등을 선택할 수 있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자몽에이드와 망고에이드, 유자레몬에이드 같은 아이스 메뉴를 추가하고 실제 판매량이 적은 메뉴는 빼는 식으로 운영하면 됩니다.
골프장이라고 모든 메뉴 가격을 높게 잡을 필요도 없습니다
무인커피머신은 메뉴별로 판매가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기본 가격으로 운영하고 라떼와 에이드처럼 재료가 더 들어가는 메뉴는 다른 가격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 편의시설 성격으로 운영한다면 가격 부담을 낮추고, 일반 방문객까지 이용하는 판매공간이라면 메뉴별 재료비를 계산해 가격을 정할 수 있습니다.
라운딩이 몰리는 날에는 원두보다 컵이 먼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무인커피머신을 운영하면서 원두만 확인해서는 안 됩니다. 음료를 정상적으로 판매하려면 원두와 파우더뿐 아니라 핫컵과 아이스컵도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컵디스펜서에 컵이 충분한지 확인하고 셀프바에는 뚜껑과 빨대, 냅킨 등을 채워둡니다.
이용량이 많은 날이 어느 정도 파악되면 그 일정에 맞춰 재료와 소모품을 조금 더 준비해두면 됩니다.

여름에는 제빙기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라떼, 에이드 판매가 늘어나면 제빙기 사용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얼음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는지 확인하고 급수와 배수 상태도 같이 살펴야 합니다. 얼음이 부족하면 커피머신에 다른 재료가 충분해도 아이스 메뉴를 정상적으로 판매하기 어렵습니다.
제빙기 내부도 계속 물을 사용하는 만큼 주기적인 청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셀프바는 컵뚜껑과 빨대만 놓는 공간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공간이 충분하다면 머신 옆 셀프바를 조금 넉넉하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부에는 컵뚜껑과 빨대, 냅킨 등을 놓고 하부장에는 여분의 원두와 파우더, 컵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통이나 분리수거 공간까지 함께 만들면 이용객이 음료를 받은 뒤 주변을 정리하기도 편합니다.
싱크대가 가까우면 머신 관리가 훨씬 편해집니다
커피머신에 급수와 배수가 연결되어 있다고 해서 관리용 싱크대가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재료통이나 사용하는 용품을 세척하고 주변을 정리하려면 가까운 곳에 싱크대가 있는 편이 좋습니다.
기존 클럽하우스에 싱크대가 있다면 그대로 활용할 수 있고 새로 음료공간을 만든다면 머신과 셀프바 옆으로 싱크대를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원두는 원하는 맛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에는 블랙라벨, 옐로우라벨, 골드라벨, 블루라벨 등 여러 원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가체프와 케냐AA 같은 원두를 선택할 수도 있고 디카페인 콜롬비아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골프장에서 어떤 원두를 사용할지는 아메리카노 중심인지 라떼 메뉴까지 함께 운영하는지 등을 보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운영 중 원두를 변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신품 머신은 설치 후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
티타임A1 신품은 설치 후 1년 동안 A/S 지원이 가능합니다. 소모품이나 사용 중 발생한 파손, 외부 충격 등은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용기간이 길어지면 드레인밸브와 추출부, 커피밸브 등 내부 부품을 점검해야 할 수 있습니다.
추출기와 그라인더, 보일러 역시 계속 사용하는 부품이기 때문에 장기간 운영할수록 정기적인 상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수필터도 소모품으로 보고 관리합니다
커피머신과 제빙기에 들어가는 물은 음료맛과 장비 상태에 직접 연결됩니다.
정수필터는 계속 사용하는 부품이 아니므로 사용량과 수질에 맞춰 교체합니다. 골프장처럼 특정 시기에 이용량이 크게 늘어나는 곳이라면 단순히 기간만 계산하기보다 실제 사용량과 필터 상태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즌 시작 전에 머신 전체를 점검해두면 편합니다
한동안 음료 사용량이 적었다가 다시 이용량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원두와 파우더만 채우고 바로 운영하기보다 머신 상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커피 추출이 정상적인지, 제빙기에서 얼음이 제대로 만들어지는지, 컵디스펜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급수와 배수에 이상이 없는지 살펴보고 필요한 소모품이 있다면 미리 준비해두면 됩니다.
골프장 인테리어에 맞춰 머신공간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클럽하우스 내부에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한다고 해서 일반적인 무인카페 형태 그대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가구와 비슷한 마감으로 하부장을 제작하고 티타임A1과 제빙기, 컵디스펜서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회원라운지가 넓다면 셀프바와 싱크대까지 연결하고, 공간이 작다면 머신세트를 중심으로 간결하게 구성하면 됩니다.
리모델링 중이라면 머신 설치자리를 먼저 잡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클럽하우스 리모델링과 함께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한다면 가구 제작 전에 티타임A1 위치를 정합니다.
하부장 안으로 급수와 배수가 들어올 수 있게 만들고 머신과 제빙기에 사용할 전기와 유선 인터넷도 같은 자리까지 준비합니다.
이렇게 작업하면 인테리어가 끝난 뒤 새 가구를 다시 타공하거나 배관을 옮기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운영 중인 골프장은 설치 예정공간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현재 영업 중이라면 클럽하우스 전체를 손대지 않고 기존 시설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음료코너나 기존 매점, 싱크대 주변처럼 수도와 배수를 사용할 수 있는 곳부터 확인하고 티타임A1 세트가 들어갈 공간을 잡습니다.
골프장 무인커피머신렌탈은 현재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필요한 하부장과 제빙기, 카드결제 시스템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신품 렌탈과 중고 티타임A1, 예산에 맞춰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골프장에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할 때 신품 렌탈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초기 투자비와 운영기간을 고려해 중고 티타임A1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보유 중고 장비는 2020년식부터 2025년식까지 있으며 연식과 현재 장비 상태에 따라 약 1,100만원대부터 1,600만원대까지 차이가 있습니다.
중고 머신은 연식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커피 추출 상태와 그라인더, 추출기, 제빙기 등 실제 음료를 만드는 주요 부분을 확인하고 설치 가능한 장비를 골라야 합니다.
개인 중고매물은 철거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에게 사용하던 티타임A1을 구입한다면 머신 가격 외에 이전설치 비용을 생각해야 합니다.
기존 골프장이나 매장에서 장비를 철거하고 운송한 뒤 새로운 클럽하우스에서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급수와 배수, 전기, 유선 인터넷을 새 장소에 맞춰 연결하고 카드결제를 사용할 경우 결제기와 서버도 확인해야 합니다.
저렴한 중고매물을 찾았더라도 운송과 재설치, 이후 A/S까지 포함한 금액을 확인한 뒤 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보유 중고 티타임A1은 3개월 무상 A/S 조건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중고 티타임A1은 구입 후 3개월 무상 A/S 조건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자사 재료를 사용하는 조건에서는 서버 이용료 99,000원 면제와 A/S 출장비 면제 조건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중고 장비는 판매에 따라 재고가 달라지므로 원하는 연식과 예산을 알려주시면 현재 설치할 수 있는 머신부터 확인해드립니다.
클럽하우스에 들어가는 머신은 외관까지 맞춰 설치할 수 있습니다
골프장 로비나 회원라운지는 기존 인테리어가 갖춰진 경우가 많아 커피머신만 따로 놓으면 주변 가구와 어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가 들어갈 하부장을 별도로 제작하고 주변 마감과 비슷하게 맞추면 하나의 음료코너처럼 구성할 수 있습니다.
공간이 넉넉하다면 머신 옆으로 셀프바와 싱크대를 이어서 만들고 하부에는 원두와 파우더, 여분의 컵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용객이 직접 결제하면 별도의 계산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유료로 운영할 경우 이용객이 머신 화면에서 원하는 음료를 고르고 직접 결제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에이드처럼 메뉴별로 판매가격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 별도의 카페 POS나 주문대를 추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공간이라면 결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방법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원두 선택에 따라 아메리카노 맛도 바꿀 수 있습니다
티타임A1에는 한 종류의 원두만 사용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블랙라벨과 옐로우라벨, 골드라벨, 블루라벨을 비롯해 예가체프와 케냐AA, 디카페인 콜롬비아 등 여러 원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이용이 많은 골프장이라면 원하는 커피맛과 원두 가격을 비교해 선택하고 운영하면서 다른 원두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기 전에 제빙기부터 확인해두세요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라떼, 에이드 판매가 늘어나는 시기에는 커피머신만큼 제빙기 상태가 중요합니다.
얼음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는지 확인하고 급수와 배수 상태도 함께 점검합니다. 아이스컵과 빨대, 컵뚜껑도 부족하지 않도록 준비합니다.
원두와 파우더가 충분하더라도 얼음이나 아이스컵이 떨어지면 차가운 음료를 정상적으로 판매하기 어렵습니다.
많이 판매되는 메뉴가 정해지면 재료관리도 단순해집니다
처음 설치할 때부터 원두와 파우더를 과하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기본으로 몇 가지 라떼와 아이스티, 에이드 메뉴를 구성해 운영한 뒤 실제 이용량을 확인하면 됩니다.
자주 판매되는 메뉴는 재료 재고를 조금 더 확보하고 거의 사용하지 않는 메뉴는 다른 음료로 변경하면 됩니다. 메뉴를 줄이면 보관해야 하는 파우더 종류도 함께 줄어듭니다.
골프장 운영 일정에 맞춰 재료를 준비하면 됩니다
원두와 파우더, 핫컵과 아이스컵은 사용하는 만큼 보충해야 합니다.
평소 판매량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해두면 필요한 재료를 미리 준비하기 쉽습니다. 이용객이 많은 일정이 있다면 컵과 원두, 아이스음료 재료를 평소보다 여유 있게 채워둘 수 있습니다.
셀프바의 컵뚜껑과 빨대, 냅킨도 머신을 확인할 때 함께 보충하면 됩니다.
커피머신이 모든 관리를 대신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티타임A1은 주문과 결제, 음료 추출을 무인으로 처리할 수 있지만 원두와 파우더를 자동으로 채워주는 장비는 아닙니다.
담당자가 재료와 컵을 보충하고 머신 주변을 정리해야 합니다. 제빙기와 셀프바, 싱크대도 사용하는 상태에 맞춰 청소하면 됩니다.
기계적인 이상이 발생했다면 임의로 분해하기보다 A/S를 접수해 점검받으면 됩니다.
골프연습장과 골프클럽도 공간에 맞춰 구성할 수 있습니다
대형 골프장 클럽하우스뿐 아니라 골프연습장이나 골프클럽 휴게공간에도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공간이 크다면 티타임A1과 제빙기, 셀프바, 싱크대까지 하나의 카페공간으로 만들 수 있고 자리가 부족하다면 머신세트를 중심으로 간결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싱크대나 수도시설이 있다면 활용 가능한 부분은 그대로 사용하고 필요한 하부장만 새로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골프장은 설치할 장소 사진으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럽하우스 어디에 머신을 놓아야 할지 고민된다면 설치를 생각하고 있는 공간을 촬영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설치할 벽면의 가로 길이와 가까운 싱크대 또는 수도 위치를 함께 알려주시면 티타임A1과 제빙기, 컵디스펜서가 들어갈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만으로 배관이나 하부장 제작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현장은 직접 방문해 설치위치를 잡을 수 있습니다.
새로 만드는 클럽하우스라면 인테리어 공사 전에 준비합니다
신규 골프장이나 클럽하우스 리모델링 현장은 커피머신 위치를 미리 정해두면 설치가 훨씬 간단합니다.
머신과 제빙기가 올라갈 하부장을 제작하면서 급수와 배수라인을 넣고 전기와 유선 인터넷을 같은 위치까지 준비하면 됩니다.
셀프바와 싱크대까지 계획하고 있다면 전체 음료공간을 먼저 잡은 뒤 가구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전국 골프장 무인커피머신 설치 상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회원라운지, 골프클럽, 골프연습장 등에 티타임A1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신품 렌탈과 중고 티타임A1을 비교하고 제빙기, 카드결제, 하부장, 셀프바와 급수·배수까지 설치할 공간에 맞춰 구성해드립니다.
전국 무료방문 상담으로 실제 설치공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골프장 무인커피머신렌탈 상담
1688-2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