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타운 공용 라운지에 입주민이 직접 이용하는 음료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실버타운에는 입주민이 쉬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라운지와 휴게공간이 있습니다.
이런 공간에 티타임A1을 설치하면 직원에게 커피를 요청하지 않고 입주민이 원하는 음료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위주로 간단하게 운영할 수도 있고 카페라떼, 핫초코, 밀크티처럼 커피 외 메뉴까지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입주민이 자주 찾는 메뉴부터 구성하면 관리가 편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메뉴를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핫초코처럼 자주 이용할 수 있는 메뉴를 먼저 구성하고 실제 이용량을 확인하면서 메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 입주민을 위해 녹차라떼나 밀크티 등의 메뉴를 함께 구성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족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라운지에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입주민 가족이나 방문객이 함께 머무르는 별도의 라운지가 있다면 무인커피머신을 이용한 셀프 음료공간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커피뿐 아니라 제빙기를 함께 설치해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카페라떼, 아이스티, 에이드까지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음료를 주문받는 카운터를 별도로 만들지 않고 머신에서 직접 메뉴를 선택하도록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입주민 서비스라면 카드결제 없이 무료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공용 라운지에서 입주민에게 음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라면 카드결제 없이 이용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입주민은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음료를 받고 관리자는 원두와 파우더, 컵을 보충하면서 장비를 관리하면 됩니다.
무료 운영에서는 이용량이 많아질수록 재료 사용량도 함께 증가하므로 실제 소비량을 확인하면서 메뉴와 재고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별도의 유료 음료공간이라면 카드결제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입주민과 방문객이 필요한 음료를 직접 구매하도록 운영한다면 티타임A1에 카드결제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메뉴를 선택하고 결제한 뒤 음료를 받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와 라떼, 아이스티, 에이드처럼 사용하는 재료가 다른 메뉴는 각각 판매가격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 신품은 운영기간에 맞춰 렌탈기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렌탈기간 | 월 렌탈료 |
|---|---|
| 24개월 | 1,034,545원 |
| 36개월 | 725,455원 |
| 48개월 | 589,000원 |
부가세는 별도이며 렌탈기간이 끝나면 소유권이 이전됩니다.
24개월, 36개월, 48개월 가운데 운영계획에 맞는 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계약기간이 길어질수록 월 납입금은 낮아집니다.
월 렌탈료만 비교하기보다 실제 실버타운에서 장비를 사용할 기간까지 함께 생각해 선택하면 됩니다.
무료 아메리카노는 한 잔에 약 600원 전후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에 사용하는 원두 비용은 약 447원입니다.
컵과 뚜껑 등 부자재 비용을 약 150원으로 가정하면 한 잔에 들어가는 예상 비용은 약 600원 전후입니다.
입주민 무료 음료서비스를 운영한다면 실제 월 이용잔수를 기준으로 대략적인 재료비를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라떼와 핫초코는 메뉴마다 들어가는 재료가 다릅니다
카페라떼는 부자재를 포함해 약 1,180원 전후, 바닐라카페라떼는 약 1,100원 전후, 카푸치노는 약 1,060원 전후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핫초코는 약 890원 전후, 녹차라떼는 약 1,040원 전후입니다.
컵과 뚜껑 등 부자재 비용을 약 150원으로 가정한 예상 비용이며 실제 공급가격과 메뉴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스메뉴를 운영하려면 제빙기까지 함께 구성합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카페라떼, 복숭아아이스티, 에이드 등을 운영하려면 제빙기가 필요합니다.
티타임A1 본체만 놓을 자리를 확인하지 않고 제빙기와 컵디스펜서가 들어가는 공간까지 함께 확보해야 합니다.
머신세트의 가로 폭은 약 1,630mm이므로 라운지 벽면의 폭과 이용자가 머신 앞에서 음료를 받을 공간까지 확인합니다.

라운지가 넓다면 셀프바까지 연결해 구성할 수 있습니다
머신 옆에 셀프바를 만들면 컵뚜껑과 빨대, 냅킨 등을 한곳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하부 수납공간에는 원두와 파우더, 핫컵과 아이스컵 여분을 보관하고 가까운 위치에는 사용한 컵을 처리할 수 있는 분리수거함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공간이 충분하다면 싱크대까지 연결해 재료 보충과 머신 주변 청소를 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머신과 제빙기가 올라가는 하부장은 튼튼하게 제작합니다
티타임A1 본체는 약 150kg, 제빙기는 약 100kg, 컵디스펜서는 약 40kg입니다.
기존 라운지에 있는 일반 테이블이나 수납장을 그대로 사용하기보다 장비 무게를 견딜 수 있는 구조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새로 제작한다면 약 300kg의 장비를 안정적으로 받칠 수 있도록 머신과 제빙기가 놓이는 위치에 맞춰 하부 지지구조를 잡습니다.
급수와 배수를 연결할 수 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는 물을 사용하는 장비이므로 설치할 자리까지 급수와 배수를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용 라운지 주변에 싱크대나 탕비시설이 있다면 해당 위치에서 급수와 배수를 연결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머신을 놓고 싶은 위치가 수도시설과 떨어져 있다면 배관을 연결할 수 있는 경로를 확인한 뒤 최종 설치자리를 정하면 됩니다.
전기는 약 4kW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를 함께 사용하려면 장비가 들어가는 자리에서 약 4kW를 사용할 수 있는 전기환경이 필요합니다.
기존 라운지에 콘센트가 있더라도 커피머신과 제빙기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한 뒤 설치를 진행합니다.
새로운 공용 라운지를 공사하고 있다면 머신 위치를 먼저 정하고 필요한 전기배선을 해당 자리까지 준비하면 됩니다.
유선 인터넷도 실제 머신이 설치되는 자리까지 연결합니다
티타임A1을 설치할 위치에는 유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건물 내부에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더라도 커피머신이 들어가는 공용 라운지까지 랜선을 연결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새로운 공간을 만드는 중이라면 급수와 배수, 전기, 유선 인터넷을 먼저 준비한 뒤 하부장과 장비를 설치하는 순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입주민이 편하게 이용하고 직원이 관리하기 쉬운 위치가 좋습니다
머신이 들어갈 공간만 맞추기보다 음료를 이용하는 사람과 관리하는 직원 모두 편한 자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주민이 머신 앞에서 메뉴를 선택하고 음료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며 직원도 원두와 컵을 보충하기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좁은 이동통로보다는 별도의 공용 라운지나 휴게공간처럼 잠시 머물면서 음료를 이용할 수 있는 자리에 설치하면 됩니다.
아메리카노만 필요하다면 일반 원두커피머신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실버타운이라고 해서 반드시 티타임A1 전체 구성을 설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입주민에게 아메리카노 위주의 간단한 커피서비스만 제공한다면 일반 전자동 원두커피머신으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커피와 라떼, 핫초코, 아이스티 등 여러 메뉴를 한곳에서 운영하고 싶다면 티타임A1과 제빙기를 함께 비교하면 됩니다.
실버타운 무인커피머신렌탈은 실제 이용방식부터 정하면 됩니다
입주민에게 무료로 제공할 것인지, 입주민과 방문객이 직접 구매하도록 운영할 것인지에 따라 필요한 구성이 달라집니다.
무료 아메리카노 중심이라면 작은 원두커피머신을 선택할 수 있고 여러 종류의 음료와 아이스메뉴까지 필요하다면 티타임A1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실버타운 무인커피머신렌탈은 입주민이 이용하는 공용 라운지의 크기와 필요한 메뉴, 무료·유료 운영방식을 확인한 뒤 장비와 셀프바 구성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실버타운에서는 입주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실버타운 공용 라운지에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할 때는 메뉴 종류만 많이 넣기보다 실제 입주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핫초코처럼 익숙한 메뉴를 중심으로 시작하면 원하는 음료를 찾기 쉽고 관리하는 직원도 재료를 보충하기 편합니다.
아이스음료까지 제공하려면 제빙기를 함께 설치해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카페라떼, 아이스티 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무료 음료서비스는 운영방식을 단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입주민 복지서비스로 커피를 제공한다면 별도의 결제과정 없이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이용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카드를 꺼내거나 결제금액을 확인할 필요 없이 메뉴를 선택하고 음료를 받는 방식이라 공용 휴게공간에서 간단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운영하더라도 원두와 파우더, 컵 사용량은 계속 확인해야 하므로 실제 이용량에 맞춰 재료를 주문하면 됩니다.

아메리카노 중심이라면 재료 관리도 간단해집니다
입주민에게 여러 종류의 음료를 모두 제공하기보다 아메리카노를 기본으로 하고 몇 가지 메뉴만 추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원두 비용은 약 447원이며 컵과 뚜껑 등 부자재 비용을 약 150원으로 가정하면 한 잔의 예상 비용은 약 600원 전후입니다.
월 500잔을 이용한다면 약 30만원 전후, 월 1,000잔이라면 약 60만원 전후의 재료와 부자재 비용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단순 계산 기준이며 실제 원두 공급가격과 컵 사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 입주민을 위한 메뉴도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을 설치하면 원두커피만 운영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핫초코와 녹차라떼, 밀크티 등 커피가 들어가지 않는 음료를 함께 구성할 수 있어 입주민이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몇 가지 메뉴를 함께 운영한 뒤 실제 사용량을 확인해 거의 이용하지 않는 메뉴를 줄이고 자주 이용하는 메뉴를 유지하면 됩니다.
가족 방문이 많은 공간이라면 아이스음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입주민뿐 아니라 자녀와 가족,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라운지라면 따뜻한 음료와 아이스음료를 같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제빙기를 함께 설치하면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카페라떼, 복숭아아이스티, 자몽에이드, 망고에이드 등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아이스음료를 추가하면 제빙기와 아이스컵 관리가 필요하므로 실제 이용량에 맞춰 필요한 메뉴를 선택하면 됩니다.
공용 라운지와 식당 주변은 설치공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실버타운에서 입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용공간에 머신을 설치하려면 장비가 들어갈 폭과 급수·배수 연결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합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 컵디스펜서를 함께 설치하면 머신세트 폭이 약 1,630mm이므로 장비만 들어가는 공간이 아니라 앞에서 음료를 받을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합니다.
싱크대나 탕비시설과 가까운 곳이라면 급수와 배수를 연결하기 편하고 재료 보충과 주변 관리도 수월합니다.
별도의 카페공간을 만든다면 셀프바까지 한 번에 구성할 수 있습니다
공간이 충분하다면 머신 옆에 셀프바와 싱크대, 수납장, 분리수거함을 연결해 하나의 음료공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셀프바에는 컵뚜껑과 빨대, 냅킨 등을 놓고 하부장에는 원두와 파우더, 여분의 핫컵과 아이스컵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재료를 보충할 때 필요한 물품이 한곳에 모여 있어 관리하기도 편합니다.

머신 높이와 이용공간도 함께 맞춰야 합니다
실버타운에 설치할 때는 장비 규격만 맞추는 것보다 입주민이 화면을 보고 메뉴를 선택하고 컵을 꺼내기 편한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신 앞에 가구나 다른 시설물을 너무 가깝게 배치하지 않고 음료가 나올 때까지 편하게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합니다.
새로 셀프바를 제작한다면 실제 장비 위치와 이용공간을 확인한 뒤 높이와 배치를 정하면 됩니다.
휠체어나 보행보조기 이용을 방해하지 않는 위치가 좋습니다
실버타운 공용공간에서는 커피머신 때문에 기존 이동통로가 좁아지지 않도록 설치위치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머신을 이용하는 사람과 통로를 지나가는 사람이 겹치지 않도록 충분한 앞 공간을 확보하고, 음료를 받은 뒤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셀프바 주변도 복잡하지 않게 구성합니다.
기존 라운지에 설치한다면 장비를 넣기 전에 실제 통행공간까지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뜨거운 음료를 이용하는 공간도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아메리카노와 라떼, 핫초코처럼 뜨거운 음료를 운영한다면 머신 앞에 컵이나 개인물품을 복잡하게 쌓아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컵뚜껑과 냅킨은 셀프바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하고 음료를 받은 뒤 이동하는 공간도 충분히 확보합니다.
직원이 머신 주변을 자주 확인하고 흘린 음료가 있다면 바로 정리할 수 있도록 관리동선도 함께 생각하면 됩니다.
재료 보충은 실제 사용량을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설치 초기에는 어떤 메뉴가 많이 사용되는지 알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운영을 시작한 뒤 아메리카노와 라떼, 핫초코 등 메뉴별 사용량을 확인하면 어떤 원두와 파우더를 자주 보충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많이 사용하는 재료는 여유 있게 준비하고 사용량이 적은 메뉴는 재고를 줄이면 보관공간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빙기를 함께 사용한다면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아이스음료를 운영하면 제빙기에서 얼음이 계속 만들어지기 때문에 머신과 함께 제빙기도 관리해야 합니다.
얼음이 만들어지는 상태를 확인하고 제빙기 내부와 얼음이 닿는 부분을 꾸준히 청소합니다.
아이스음료 이용량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얼음뿐 아니라 아이스컵도 부족하지 않도록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정수필터도 계속 사용하는 소모품입니다
커피머신과 제빙기는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정수필터 관리가 필요합니다.
필터 교체시기는 사용량과 수질, 실제 설치환경에 따라 확인하고 교체시기가 되면 새로운 필터로 교체합니다.
원두와 파우더만 보충하는 것이 아니라 물과 관련된 부분까지 함께 관리해야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실버타운이라면 설치 전에 전기용량을 확인합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를 함께 설치할 경우 약 4kW를 사용할 수 있는 전기환경이 필요합니다.
라운지 벽면에 콘센트가 있다고 바로 머신을 연결하기보다 커피머신과 제빙기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필요하다면 장비 설치 전에 전기작업을 진행하고 머신과 제빙기가 들어갈 위치에 맞춰 콘센트를 준비합니다.
새로 조성하는 실버타운은 인테리어 단계에서 준비하면 편합니다
신규 시설이라면 공용 라운지나 입주민 카페공간의 위치를 정할 때 커피머신 자리까지 함께 잡을 수 있습니다.
급수와 배수, 약 4kW의 전기, 유선 인터넷을 머신이 들어가는 위치까지 준비하고 장비 규격에 맞춰 하부장을 제작합니다.
셀프바와 싱크대까지 함께 구성한다면 원두와 컵 보관공간, 분리수거함 위치까지 미리 잡아둘 수 있습니다.
직원 휴게공간은 별도의 원두커피머신으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입주민 공용 라운지에는 티타임A1을 설치하고 직원 휴게공간에는 일반 전자동 원두커피머신을 설치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직원들이 아메리카노 위주로 이용한다면 여러 종류의 파우더와 제빙기를 사용하는 대형 구성을 꼭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대로 직원 휴게공간에서도 아이스커피와 여러 음료를 이용한다면 공간과 사용량을 확인한 뒤 필요한 장비를 선택하면 됩니다.
실버타운은 운영목적에 맞는 구성을 선택하면 됩니다
입주민 복지서비스로 무료 음료를 제공하는 곳과 별도의 유료 셀프카페를 운영하는 곳은 필요한 구성이 다릅니다.
아메리카노 위주의 간단한 서비스라면 일반 원두커피머신을 비교하고, 라떼와 핫초코부터 아이스음료까지 다양하게 제공하려면 티타임A1과 제빙기를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실버타운 무인커피머신렌탈은 장비부터 결정하기보다 실제 설치공간과 입주민 이용방식, 필요한 메뉴를 먼저 확인한 뒤 맞는 구성을 선택하면 됩니다.
실버타운 무인커피머신은 신품 렌탈과 중고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공용 라운지에 티타임A1을 설치하기로 했다면 신품 렌탈과 중고 가운데 예산과 운영기간에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품 렌탈은 장비비를 한 번에 지출하지 않고 계약기간에 따라 매월 렌탈료를 납부하면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중고는 초기 구입비를 줄일 수 있지만 연식과 장비 상태, 설치 이후 A/S 조건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고 티타임A1은 연식과 상태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보유 중고 티타임A1은 2020년식부터 2025년식까지 나올 수 있으며 연식과 장비 상태에 따라 약 1,100만원대부터 1,600만원대까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실버타운에서 장기간 사용할 예정이라면 단순히 가장 저렴한 장비를 찾기보다 커피 추출상태와 그라인더, 추출기, 제빙기 상태까지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고 장비는 보유재고가 계속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설치시점에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확인하면 됩니다.

개인에게 중고 머신을 구입할 때는 이전설치 비용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개인 중고매물은 표시된 머신 가격만 보고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기존 설치장소에서 장비를 철거하고 실버타운까지 운송한 뒤 새로운 자리에서 급수와 배수, 전기와 인터넷을 다시 연결해야 합니다.
카드결제를 사용하는 경우 결제와 서버 연결도 필요할 수 있어 실제 사용을 시작할 때까지 필요한 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보유 중고 장비는 설치 후 관리조건까지 확인합니다
보유 중고 티타임A1을 구입하는 경우 3개월 무상 A/S 조건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사 재료를 사용하는 조건에서는 서버 이용료 99,000원 면제와 A/S 출장비 면제 조건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중고 무인커피머신은 구입가격뿐 아니라 설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출장비와 장비관리까지 비교하고 선택하면 됩니다.
입주민 무료 음료서비스는 사용량을 먼저 파악하면 관리가 쉬워집니다
설치 초기에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핫초코 등 기본 메뉴를 운영하면서 실제 이용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이용이 많다면 원두와 컵을 여유 있게 준비하고 사용량이 적은 파우더 메뉴는 재고를 줄이는 방식으로 운영하면 됩니다.
입주민이 어떤 음료를 많이 이용하는지 확인하면서 메뉴를 조정하면 불필요한 재료 보관도 줄일 수 있습니다.
월 1,000잔의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면 재료비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의 원두 비용은 약 447원이며 컵과 뚜껑 등 부자재 비용을 약 150원으로 가정하면 약 600원 전후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월 1,000잔이라면 단순 계산으로 약 60만원 전후, 월 2,000잔이라면 약 120만원 전후의 재료와 부자재 비용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실제 공급가격과 원두 사용량, 선택하는 컵과 부자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대략적인 운영비를 계산하는 기준으로 활용하면 됩니다.
여러 메뉴를 무료로 제공한다면 메뉴별 비용 차이도 있습니다
카페라떼는 부자재를 포함해 약 1,180원 전후, 바닐라카페라떼는 약 1,100원 전후, 핫초코는 약 890원 전후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복숭아아이스티는 약 730원 전후, 자몽에이드는 약 810원 전후, 망고에이드는 약 1,010원 전후입니다.
컵과 뚜껑, 빨대 등의 부자재 비용을 약 150원으로 가정한 예상 비용이며 실제 공급가격과 사용하는 재료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기간 운영할수록 청소와 소모품 관리가 중요합니다
무인커피머신이라고 해서 설치한 뒤 아무런 관리 없이 사용하는 장비는 아닙니다.
원두와 파우더, 컵을 보충하면서 음료가 추출되는 부분과 머신 주변을 정리하고 사용한 컵이 쌓이지 않도록 분리수거함도 관리해야 합니다.
입주민이 매일 이용하는 공용시설이라면 담당자가 일정한 주기로 머신 주변을 확인할 수 있도록 관리방법을 정해두면 편합니다.
아이스음료를 운영한다면 제빙기도 함께 관리합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카페라떼 등을 제공한다면 제빙기 내부와 얼음이 닿는 부분을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얼음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는지 확인하고 아이스컵도 부족하지 않도록 보충합니다.
아이스음료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평소보다 제빙기와 아이스컵 사용량을 자주 확인하면 됩니다.
정수필터와 주요 소모부품도 교체하면서 사용합니다
커피머신과 제빙기는 물을 계속 사용하는 장비이므로 정수필터 관리가 필요합니다.
필터 교체시기는 사용량과 수질, 설치환경에 따라 확인하고 장기간 사용하면서 추출기와 밸브 등 소모부품도 상태에 따라 점검합니다.
렌탈기간이 길다면 원두와 파우더 같은 음료재료뿐 아니라 장비 소모품 관리까지 함께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신 주변은 입주민이 이용하기 편하게 유지합니다
실버타운에서는 머신 앞에 박스나 여분의 재료를 쌓아두지 않고 필요한 물품은 하부장 안에 보관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컵뚜껑과 냅킨처럼 음료를 받은 뒤 바로 사용하는 물품은 셀프바에서 쉽게 꺼낼 수 있도록 배치할 수 있습니다.
머신 앞과 셀프바 주변의 이동공간을 확보해 다른 입주민의 통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구성합니다.
뜨거운 음료를 이용하는 공간은 수시로 확인합니다
아메리카노와 라떼, 핫초코처럼 뜨거운 음료가 나오는 만큼 머신 주변에 음료가 흘러 있지 않은지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컵을 받은 뒤 바로 뚜껑을 사용할 수 있도록 셀프바를 가까이에 두고 냅킨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입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시간에는 담당자가 컵과 재료를 보충하면서 머신 주변도 함께 정리하면 됩니다.
공용 라운지와 직원 휴게공간은 머신을 나눠 설치할 수 있습니다
입주민이 이용하는 공용 라운지에는 티타임A1을 설치하고 직원 휴게실에는 작은 전자동 원두커피머신을 설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직원 휴게실에서 아메리카노 위주로 이용한다면 제빙기와 여러 종류의 파우더를 사용하는 구성까지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 공간의 이용인원과 필요한 메뉴를 확인해 장비를 나누면 불필요하게 큰 머신을 여러 대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신규 실버타운은 인테리어 공사와 함께 준비하면 편합니다
새로 실버타운을 조성하고 있다면 공용 라운지의 커피머신 위치를 먼저 정한 뒤 설비공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가 들어갈 공간을 확보하고 급수와 배수, 약 4kW의 전기, 유선 인터넷을 해당 자리까지 준비합니다.
그다음 실제 머신 규격에 맞춰 하부장과 셀프바를 제작하면 설치 후 배관이나 가구를 다시 수정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운영 중인 실버타운도 기존 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운영 중이라면 공용 라운지와 휴게실 주변에 있는 싱크대나 탕비시설부터 확인합니다.
급수와 배수를 연결할 수 있고 필요한 전기와 인터넷을 준비할 수 있다면 기존 공간을 활용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수납장이 장비의 크기나 무게에 맞지 않는다면 머신과 제빙기가 들어가는 부분만 별도로 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료 운영과 유료 운영 가운데 실버타운에 맞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입주민 복지서비스로 제공한다면 별도의 결제 없이 이용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입주민과 가족,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별도의 셀프카페 형태라면 카드결제를 연결해 메뉴별로 판매가격을 설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료와 유료 가운데 어느 방식이 맞는지는 시설의 운영방향과 실제 이용대상을 확인해 결정하면 됩니다.
아메리카노만 제공한다면 더 작은 머신도 가능합니다
입주민에게 따뜻한 아메리카노 위주로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티타임A1보다 작은 전자동 원두커피머신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카페라떼와 핫초코, 아이스커피와 아이스티 등 여러 메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하려면 티타임A1과 제빙기를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메뉴가 몇 종류인지부터 정하면 장비 선택이 훨씬 간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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