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인샵무인카페는 이미 있는 공간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별도의 카페 점포를 새로 임차하지 않고 현재 운영 중인 사업장의 여유공간에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해 커피를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대형식당이나 프랜차이즈매장, 자동차 서비스센터, 골프연습장, 마트처럼 이미 고객이 방문하고 머무르는 장소라면 별도의 대형 카페공간이 없어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몇 평짜리 공간을 확보했느냐보다 그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이 실제로 커피를 구매할 가능성이 있느냐입니다.
매장 한쪽에 사용하지 않는 공간이 있고 하루에도 수십 명에서 수백 명의 고객이 방문한다면 그 공간을 그대로 비워두는 대신 티타임A1과 제빙기, 컵디스펜서를 구성해 작은 무인카페존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형식당의 계산대 옆 공간도 샵인샵무인카페가 될 수 있습니다
대형 한식당이나 고깃집, 한식뷔페, 장어집, 갈비집처럼 식사 후 커피수요가 많은 곳이라면 출입구나 계산대 주변의 여유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식사를 마친 고객이 매장을 나가기 전에 자연스럽게 무인커피머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동선을 잡는 방식입니다.
특히 하루 방문객이 많은 식당에서는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독립형 카페처럼 처음부터 새로운 유동인구를 만들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무료 자판기커피를 유료 원두커피로 전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형식당에서는 식사 후 무료 믹스커피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방문객이 많아질수록 커피와 종이컵 사용량이 증가하고 주변 관리까지 필요합니다.
이 공간에 무인커피머신 티타임A1을 구성하고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등 다양한 메뉴를 유료로 판매하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비용이 발생하던 서비스공간을 별도의 커피 매출이 발생하는 공간으로 바꿔볼 수 있다는 점이 샵인샵 운영의 특징입니다.
프랜차이즈매장에도 별도의 무인커피존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대형 프랜차이즈매장이라고 해서 모든 공간을 동일한 용도로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고객 대기공간이나 출입구 주변, 사용하지 않는 벽면공간이 있다면 실제 이용객과 본사 운영기준 등을 고려해 무인커피존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주력으로 판매하지 않는 업종이라면 기존 상품과 충돌하지 않으면서 추가적인 음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서비스센터는 대기시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나 점검을 위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고객이 일정 시간 대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대기실에 소파와 TV만 있는 것보다 티타임A1을 설치해 고객이 기다리는 동안 직접 커피를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차량 접수
→ 고객대기실 이동
→ 대기시간 발생
→ 무인커피 이용
→ 차량 출고
이처럼 고객이 반드시 일정 시간 머무르는 공간은 샵인샵무인카페와 잘 맞을 수 있습니다.
골프연습장도 커피수요를 만들기 좋은 공간입니다
실내 골프연습장과 인도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등은 운동 전후로 고객이 머무르는 시간이 있습니다.
연습을 시작하기 전 아메리카노를 구매하거나 운동을 마친 뒤 동반자와 음료를 마시는 수요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기존 카운터 근처나 휴게공간에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하면 별도의 카페 직원을 고용하지 않고 커피 판매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트는 계산대 밖이나 휴게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동네 대형마트나 식자재마트, 생활용품점처럼 방문객이 많은 매장에서도 여유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보기를 마친 고객이 커피를 구매할 수 있는 위치나 직원과 고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에 설치하는 방식입니다.
샵인샵무인카페를 검토할 수 있는 장소는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 대형식당
- 한식뷔페
- 고깃집
- 갈비집
- 장어집
- 대형 음식점
- 프랜차이즈매장
- 자동차 서비스센터
- 자동차 정비소
- 자동차 전시장
- 골프연습장
- 스크린골프장
- 마트
- 식자재마트
- 병원
- 동물병원
- 장례식장
- 회사
- 사무실
- 공장
- 물류센터
- 대형 학원
- 스터디공간
- 숙박시설
- 찜질방
- 세차장
- 볼링장
- 당구장
- 키즈카페
- 대형 상가
- 아파트 커뮤니티
업종 이름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설치할 공간과 반복적으로 이용할 사람이 있는지입니다.

작은 공간이라도 동선이 좋으면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를 만들기 위해 기존 매장을 크게 철거하고 새로운 카페 인테리어를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티타임A1과 하부장, 필요한 제빙기와 컵디스펜서를 배치할 수 있고 급수·배수·전원 조건을 만들 수 있다면 기존 공간에 맞춰 구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벽면 한쪽을 활용하는 방식이 가장 단순합니다
기존 매장 운영을 방해하지 않는 벽면이 있다면 그 공간에 무인커피존을 일렬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
+ 하부장
+ 제빙기
+ 자동컵디스펜서
+ 간단한 메뉴판
= 샵인샵무인카페
기존 사업장 전체 분위기를 바꾸지 않고 커피머신 주변만 정리하는 방식이라 초기 공사범위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샵인샵은 카페 좌석을 반드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식당이나 골프연습장, 서비스센터 등에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좌석이 있다면 별도의 카페 테이블과 의자를 추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고객이 기존 대기공간이나 휴게공간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테이크아웃 중심이라면 머신 앞에서 주문하고 음료를 받은 뒤 바로 이동하도록 더 작은 공간으로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 공간을 활용하면 새로운 월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독립형 무인카페를 시작하려면 별도의 점포를 구하고 보증금과 월세를 부담해야 합니다.
반면 본인이 이미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 내부에 샵인샵무인카페를 구성한다면 새로운 점포를 추가로 임차하지 않고 기존 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독립형 무인카페
별도 점포 + 보증금 + 월세 + 카페공간 구성
샵인샵무인카페
기존 사업장 + 남는 공간 + 무인커피장비
이 차이는 장기간 운영할수록 고정비에서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 내고 있는 월세의 공간을 활용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대형식당을 운영하면서 월세를 내고 있는데 출입구 옆 일정 공간이 계속 비어 있다면 그 공간도 현재 사업자가 비용을 부담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해당 위치에 실제 커피수요가 있다면 비어 있는 공간을 그대로 두는 것보다 별도의 매출이 발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직원을 별도로 배치하지 않아도 커피 판매가 가능합니다
샵인샵 카페를 유인으로 운영하려면 주문과 제조를 담당할 직원이 필요합니다. 기존 직원에게 커피 제조까지 맡기면 본래 업무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티타임A1과 카드결제 시스템을 이용한 무인 운영은 고객이 직접 메뉴를 선택하고 결제한 뒤 음료를 받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원두와 파우더, 컵을 보충하고 청결과 장비상태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기존 직원에게 커피 제조업무를 추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식당 직원은 음식서비스에 집중하고 서비스센터 직원은 차량정비와 고객응대에 집중하면서 커피는 별도의 무인커피머신에서 판매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존 사업의 업무를 크게 늘리지 않으면서 부가적인 커피 판매를 검토할 수 있다는 점이 샵인샵무인카페의 장점입니다.
하지만 공간만 있다고 무조건 설치하면 안 됩니다
남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시작조건 중 하나일 뿐입니다. 실제 수익을 내려면 그 장소를 이용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하루 방문객이 거의 없는 매장에 넓은 공간이 남아 있다고 해서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루 방문객부터 계산해보세요
현재 사업장을 하루 몇 명이 이용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 하루 방문객 | 커피 구매율 10% | 커피 구매율 20% |
|---|---|---|
| 100명 | 10잔 | 20잔 |
| 300명 | 30잔 | 60잔 |
| 500명 | 50잔 | 100잔 |
| 1,000명 | 100잔 | 200잔 |
실제 구매율은 업종과 고객층, 체류시간, 주변 커피매장, 판매가격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처음 사업성을 계산할 때는 지나치게 높은 구매율을 가정하기보다 여러 판매량을 놓고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보다 체류시간이 중요한 장소도 있습니다
서비스센터는 하루 방문객 숫자가 대형마트보다 적더라도 고객 한 명이 30분이나 1시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골프연습장도 연습시간 전후로 머무르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단순한 통행인보다 커피를 구매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루 방문객은 많아도 대부분 몇 분 안에 나가는 장소라면 커피 구매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고객이 기다리는 공간과 잘 맞습니다
- 차량정비 대기
- 병원 진료 대기
- 골프연습 전후 휴식
- 식사 후 휴식
- 장례식장 조문객 대기
- 마트 쇼핑 후 휴식
- 학원 수업 대기
- 세차 대기
고객이 일정 시간 머무르는 장소라면 커피 한 잔을 구매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시간이 생깁니다.

티타임A1은 샵인샵무인카페의 중심 장비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에서는 직원이 직접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고 우유를 스팀하는 방식보다 고객이 직접 메뉴를 선택하고 결제할 수 있는 일체형 무인커피머신이 운영하기 편합니다.
동구전자 티타임A1은 원두커피와 다양한 카페음료를 한 대에서 판매할 수 있어 기존 사업장 내부에 별도의 무인커피존을 만들 때 비교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아메리카노만 판매하는 것보다 메뉴 선택폭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형식당에서는 식후 아메리카노 수요가 많을 수 있지만 골프연습장이나 마트, 서비스센터처럼 고객층이 다양한 장소에서는 라떼와 달콤한 음료를 찾는 고객도 있을 수 있습니다.
설치장소의 이용객에 맞춰 기본 아메리카노와 카페음료를 함께 구성하면 선택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HOT과 ICE를 모두 판매하려면 제빙기가 필요합니다
여름철에는 ICE 아메리카노 수요가 크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샵인샵이라고 해서 제빙기를 작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루 예상 판매량과 피크시간의 아이스 판매량을 확인해 적절한 제빙기를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컵디스펜서를 함께 구성하면 고객 이용이 편리합니다
직원이 컵을 전달해주는 방식이 아니라면 고객이 직접 HOT컵과 ICE컵을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티타임A1 주변에 자동컵디스펜서를 배치하고 HOT과 ICE 위치를 명확하게 표시하면 처음 이용하는 고객도 주문하기 편합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기존 사업장 동선을 방해하면 안 됩니다
대형식당 계산대 바로 앞에 고객이 줄을 서도록 만들거나 서비스센터 접수창구를 막는 위치에 머신을 설치하면 기존 사업에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커피를 구매하는 고객과 기존 업무를 보는 고객의 동선이 서로 충돌하지 않는 위치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 보이지만 방해되지 않는 위치가 좋습니다
무인커피머신이 너무 안쪽에 숨어 있으면 고객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출입구 정중앙을 막으면 통행에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잘 보이는 위치
+ 기존 영업동선을 막지 않는 위치
+ 급수·배수·전원 확보
= 샵인샵무인카페 설치위치
계산대 근처는 결제 후 자연스럽게 보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형식당이나 마트에서는 고객이 계산을 마친 뒤 이동하는 방향에 무인커피머신이 보이면 자연스럽게 커피 구매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단, 계산대 대기줄과 커피 주문줄이 겹치지 않도록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비스센터는 고객대기실 안쪽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차량 접수창구보다 실제 고객이 오랫동안 머무르는 대기실에 무인커피머신을 배치하면 이용하기 편합니다.
소파와 테이블, TV가 있는 휴게공간에 커피존을 함께 구성하면 별도의 카페 좌석을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골프연습장은 카운터와 휴게공간 사이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운동 시작 전에 고객이 지나가는 위치와 운동 후 쉬는 공간을 함께 고려해 설치하면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기존 휴게테이블이 있다면 커피머신 주변에 새로운 좌석을 추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트에서는 쇼핑카트 동선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마트는 일반 매장보다 고객이 카트와 장바구니를 들고 이동하기 때문에 머신 앞 공간을 너무 좁게 만들면 이용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주문하는 고객이 잠시 멈춰 있어도 다른 고객의 통행을 방해하지 않는 위치가 좋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기존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장 전체를 새로 공사하지 않더라도 티타임A1 주변 하부장과 메뉴판, 작은 백월 정도를 정리하면 독립적인 커피존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기존 사업장
+ 작은 여유공간
+ 티타임A1
+ 하부장
+ 제빙기
+ 컵디스펜서
+ 메뉴판
= 별도의 샵인샵무인카페
큰 공사보다 머신 주변의 완성도가 중요합니다
샵인샵을 만드는 목적은 기존 매장을 카페로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커피를 주문하는 고객이 어디에서 컵을 받고 어디에서 결제하며 어디에서 음료를 받는지 쉽게 알 수 있도록 머신 주변만 깔끔하게 구성해도 충분히 독립적인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기존 사업의 부가매출을 만드는 방식으로 접근하세요
기존 식당이나 서비스센터, 골프연습장, 마트가 본업이라면 무인카페 때문에 본업의 운영이 복잡해져서는 안 됩니다.
직원을 새로 배치하지 않고 기존 공간을 크게 변경하지 않으면서 현재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커피 판매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미 확보된 공간
+ 이미 방문하는 고객
+ 무인커피머신
+ 최소한의 관리
= 샵인샵 커피매출
독립 무인카페와는 출발점 자체가 다릅니다
독립형 무인카페는 점포를 찾고 상권을 분석해 고객을 새로 유입시키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현재 사업장에 하루 몇 명이 방문하는지, 그중 몇 명이 커피를 구매할 수 있는지부터 계산합니다.
이미 공간과 방문고객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샵인샵 운영의 핵심입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업종마다 커피를 사는 이유가 다릅니다
샵인샵무인카페를 운영할 때 모든 사업장을 똑같은 기준으로 보면 안 됩니다. 대형식당은 식후 커피수요가 중요하고 서비스센터는 대기시간, 골프연습장은 운동 전후 휴식시간, 마트는 쇼핑 동선과 휴게공간이 중요합니다.
같은 티타임A1을 설치하더라도 고객이 언제 커피를 찾는지에 따라 설치 위치와 메뉴구성, 제빙기 용량, 컵 재고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형식당은 식사를 마친 직후가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고깃집이나 갈비집, 장어집, 한식뷔페, 대형 한식당은 식사 후 아메리카노를 찾는 고객이 많을 수 있습니다.
이런 업종에서는 머신을 주방 안쪽이나 고객이 잘 보지 못하는 위치에 넣기보다 계산을 마친 고객이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출입구 주변이나 휴게공간에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식사고객을 기준으로 예상 판매량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식사고객이 500명이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 커피 구매율 | 예상 하루 판매량 |
|---|---|
| 5% | 25잔 |
| 10% | 50잔 |
| 15% | 75잔 |
| 20% | 100잔 |
처음부터 20% 구매율을 기준으로 잡기보다 5%, 10%, 15% 등 여러 시나리오를 놓고 실제 수익성을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당은 점심과 저녁 피크가 명확합니다
대형식당은 하루 종일 커피가 고르게 판매되기보다 점심식사와 저녁식사가 끝나는 시간에 주문이 몰릴 수 있습니다.
점심 식사 종료
→ 계산
→ 티타임A1 노출
→ 커피 구매
→ 매장 퇴장
이 흐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머신 위치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당에서 무료커피와 유료커피를 같이 운영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기존에 믹스커피나 자판기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던 식당이라면 티타임A1 설치 후 무료서비스를 그대로 유지할 것인지, 유료 원두커피로 전환할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무료커피를 계속 제공하면서 바로 옆에서 유료 아메리카노를 판매하면 고객이 굳이 돈을 내고 구매할 이유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존 무료커피를 없애거나 역할을 구분하면 유료 무인커피 판매구조를 만들기가 더 쉬울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매장은 본업과 겹치지 않는 커피존으로 구성하세요
커피를 주력으로 판매하지 않는 프랜차이즈 업종이라면 고객 대기나 휴식공간을 활용해 샵인샵무인카페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본사 정책과 매장 운영기준이 있는 경우에는 별도 장비나 부가판매가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치 자체가 가능하다면 기존 매장 분위기를 크게 바꾸지 않고 한쪽 공간에 티타임A1과 하부장, 메뉴판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매장은 기존 브랜드와 충돌하지 않는 디자인이 좋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를 너무 강한 별도 브랜드로 꾸미면 원래 매장의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존 매장의 메인 컬러와 공간 분위기를 살리면서 티타임A1 주변만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식이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서비스센터는 고객대기시간이 곧 커피 구매기회가 됩니다
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는 접수 후 점검이나 수리가 끝날 때까지 고객이 일정 시간 대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이 30분에서 1시간 이상 머무르는 대기실이라면 티타임A1을 이용할 충분한 시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대기실 안에서 잘 보이는 위치가 중요합니다
- 소파에서 머신이 보이는가?
- TV 시청공간과 가까운가?
- 접수창구 동선을 방해하지 않는가?
- 컵을 쉽게 찾을 수 있는가?
- 제빙기 이용순서를 알기 쉬운가?
차량 접수구역보다 실제 고객이 오래 머무르는 위치를 기준으로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비스센터는 무료 복지형과 유료 판매형을 모두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무료로 제공할 수도 있고 고객이 직접 결제하는 유료 판매형으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무료 제공형
서비스센터에서 전체 커피비용을 부담하고 고객은 자유롭게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유료 판매형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직접 결제하고 운영자는 판매매출을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어떤 방식이 적합한지는 기존 고객 서비스 정책과 하루 이용인원, 커피비용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프연습장은 운동 전과 운동 후의 수요를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골프연습장을 찾는 고객은 입장 직후 바로 타석으로 이동하기도 하지만 연습 전에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동반자를 기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습이 끝난 뒤에도 휴게공간에서 쉬면서 커피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고객 체류시간이 비교적 긴 업종입니다.
골프연습장은 ICE 메뉴 수요를 충분히 고려하세요
운동시설은 여름철이나 운동 후 차가운 음료를 찾는 비중이 높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티타임A1만 설치하고 작은 제빙기를 구성하기보다 실제 회원수와 피크시간 이용객을 기준으로 얼음량을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프연습장 회원 수보다 동시에 이용하는 인원이 중요합니다
전체 회원이 2,000명이라고 해서 하루 2,000명이 방문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하루 입장객과 가장 붐비는 시간대의 고객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하루 실제 방문객 | 커피 구매율 10% | 커피 구매율 20% |
|---|---|---|
| 100명 | 10잔 | 20잔 |
| 200명 | 20잔 | 40잔 |
| 300명 | 30잔 | 60잔 |
| 500명 | 50잔 | 100잔 |
골프연습장은 기존 휴게좌석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운터 근처에 테이블과 소파가 있다면 별도의 카페 좌석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머신과 제빙기, 컵디스펜서만 설치하고 기존 좌석을 그대로 활용하면 공사비와 공간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크린골프장은 객실 이용 전후의 동선을 볼 수 있습니다
스크린골프장도 예약시간을 기다리거나 게임이 끝난 뒤 고객이 로비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룸을 운영하는 대형 매장이라면 하루 이용객과 평균 체류시간을 기준으로 샵인샵무인카페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마트는 방문객은 많지만 커피를 마실 시간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마트는 방문객 숫자만 보면 매우 좋은 장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 대부분이 쇼핑을 끝내고 바로 귀가한다면 생각보다 커피 구매율이 낮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마트에서는 단순 방문객 수보다 휴게공간과 체류동선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형마트보다 식자재마트가 잘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자재마트는 자영업자와 식당 관계자, 지역 주민이 반복적으로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장 출입구나 계산대 이후 공간에 고객이 잠시 머무를 수 있다면 커피 판매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마트는 쇼핑카트를 고려해 머신 앞 공간을 넓게 잡으세요
고객이 커피를 주문하는 동안 카트를 옆에 세울 수 있기 때문에 머신 앞 통로가 좁으면 다른 고객이 지나가기 어렵습니다.
- 쇼핑카트 주차공간
- 고객 대기공간
- 티타임A1 앞 주문공간
- 컵디스펜서 이용공간
- 출입구 통행공간
이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은 환자보다 보호자와 직원 수요가 더 클 수도 있습니다
병원에서 무인커피를 이용하는 고객은 환자뿐만이 아닙니다. 보호자와 방문객, 의료진, 행정직원까지 모두 잠재 이용자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입원실이 있는 병원이나 검사 대기시간이 긴 병원은 체류시간이 길기 때문에 무인커피존을 검토하기 좋습니다.
동물병원도 보호자 대기시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진료와 검사, 수술 등을 기다리는 보호자가 로비에서 일정 시간 머무는 병원이라면 작은 무인커피존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공간이 크지 않더라도 벽면에 티타임A1과 하부장을 설치할 수 있다면 별도의 대형 카페시설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장례식장은 장시간 체류하는 방문객이 많습니다
장례식장은 조문객과 상주, 가족 등이 비교적 긴 시간 머무르는 장소입니다.
시간대가 일정하지 않고 늦은 시간에도 커피수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장시간 운영이 가능한 무인커피머신의 활용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회사와 공장은 외부 방문객보다 내부 고정고객이 중요합니다
회사와 공장은 외부 유동인구가 적더라도 매일 출근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직원 100명, 300명, 500명처럼 일정한 인원이 반복적으로 이용한다면 일반 상권과 다른 안정적인 수요를 만들 수 있습니다.
회사 내 샵인샵무인카페는 복지형으로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직접 결제하는 유료형으로 구성할 수도 있고 회사가 일정 부분 비용을 부담해 복지형으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 사내 커피비용과 비교해 어떤 방식이 더 효율적인지 계산하면 됩니다.
공장은 휴게시간과 교대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장에서는 오전 휴게시간과 점심시간, 오후 휴게시간, 교대시간에 커피수요가 집중될 수 있습니다.
전체 하루 판매량보다 10분이나 20분의 짧은 휴게시간에 많은 직원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직원 300명
+ 동일한 점심시간
+ 짧은 휴게시간
= 높은 순간 커피수요 가능
이런 장소에서는 티타임A1의 빠른 추출이 중요합니다
티타임A1은 에스프레소 약 22초, 아메리카노 약 30초 수준으로 빠르게 음료를 제공할 수 있어 짧은 시간에 고객이 몰리는 사업장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하루 총 이용량만 보는 것보다 피크시간의 연속추출을 중요하게 봐야 합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장비 하나보다 한 세트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이 직접 이용하는 무인형이라면 메인 티타임A1만 덩그러니 설치해서는 이용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신품 티타임A1
+ 제빙기
+ 자동컵디스펜서
+ 무인커피머신용 하부장
+ 원두·카페 파우더
+ HOT·ICE컵
+ 메뉴판
= 샵인샵무인카페 기본구성
모든 샵인샵에 제빙기가 같은 용량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30잔 판매되는 소형 사업장과 하루 150잔 이상 판매되는 대형식당은 필요한 얼음량이 다릅니다.
또 같은 100잔이라도 ICE 비중이 30%인 곳과 80%인 곳은 제빙기 사용량이 크게 다릅니다.
제빙기는 실제 아이스 판매량으로 계산하세요
하루 100잔 중 ICE 비율이 70%라면,
100잔 × 70% = 아이스 약 70잔
하루 150잔에서 ICE 비율이 70%라면,
150잔 × 70% = 아이스 약 105잔
여름철 하루 200잔 중 ICE 비율이 80%라면,
200잔 × 80% = 아이스 약 160잔
이런 사용량을 기준으로 제빙기 생산량과 저장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형식당은 제빙기 사용이 특히 몰릴 수 있습니다
점심 식사가 끝나는 30분에서 1시간 동안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집중적으로 판매되면 제빙기의 하루 전체 생산량보다 저장된 얼음량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피크시간 전에 얼음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샵인샵은 기존 수도와 배수를 활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미 영업 중인 사업장이기 때문에 주방이나 세척실, 화장실 주변에 급수와 배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설치위치와 가까운 곳에서 연결할 수 있다면 공사범위를 줄일 수 있지만 지나치게 멀다면 추가 배관공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설치 공간이 있어도 급수·배수가 불가능하면 추가공사가 필요합니다
“여기 공간이 비어 있으니 머신만 놓으면 된다”고 생각하기보다 실제로 물을 공급하고 배수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급수 위치
- 배수 위치
- 전원 위치
- 제빙기 환기공간
- 하부장 설치폭
- 장비 반입통로
전국 무상방문상담과 현장실측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기존 시설에 장비를 추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도면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실제 현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장실측을 통해 티타임A1과 제빙기, 컵디스펜서 위치와 급수·배수, 전원, 고객동선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도면을 먼저 잡으면 기존 영업공간을 덜 건드릴 수 있습니다
기존 사업장은 이미 영업 중이기 때문에 공사기간이 길어지면 본업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설치 전 평면도와 장비배치를 잡아 필요한 공사범위를 미리 정하면 불필요한 작업을 줄이기 좋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 인테리어는 최소화하는 방향이 좋습니다
샵인샵의 장점은 이미 있는 공간을 사용하는 것인데 커피존 때문에 대규모 인테리어를 다시 한다면 초기 투자비가 커질 수 있습니다.
티타임A1과 하부장, 메뉴판, 작은 백월 정도로 구역을 분리하고 기존 사업장 분위기와 맞추는 방식이 실용적입니다.
하부장은 디자인과 수납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 자동컵디스펜서를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하부장을 사용하면 장비를 정리하면서 내부를 재고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예비 원두
- 카페 파우더
- HOT컵
- ICE컵
- 컵 리드
- 기타 소모품
계약조건에 따라 하부장 또는 초도물품 지원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기존 사업장에 적절한 가구가 없다면 무인커피머신용 하부장이 실용적일 수 있고 기존에 활용 가능한 장비장이 있다면 원두와 파우더, 컵 등 초도물품 일부지원 조건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신품 티타임A1을 중심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 운영할 주력 설치점이라면 신품 동구전자 티타임A1을 기준으로 일시불·할부·렌탈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일시불 구매 시 약 2,200만원의 장비비를 기준으로 보고 초기 목돈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48개월 월 50만원대 렌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렌탈은 기존 사업자의 현금을 본업에 남겨둘 수 있는 방법입니다
식당이나 서비스센터, 골프연습장처럼 이미 본업에 운영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티타임A1 구입에 큰 목돈을 한 번에 사용하기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48개월 렌탈을 이용하면 장비비를 월 단위로 나누면서 기존 사업 운영자금을 상대적으로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렌탈료는 반드시 샵인샵 매출에서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월 커피매출
– 원두·파우더·컵
– 카드결제 관련 비용
– 추가 전기·수도비
– 티타임A1 렌탈료
– 기타 운영비
= 실제 샵인샵 수익
별도의 신규 임대료가 없다는 장점이 있어도 판매량이 너무 적다면 장비비를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샵인샵은 하루 30잔부터 보수적으로 계산해보세요
판매가를 평균 3,000원으로 단순 가정하면 하루 30잔은 월 270만원, 하루 50잔은 월 450만원, 하루 100잔은 월 900만원의 단순매출입니다.
실제 수익은 원재료와 장비비 등을 제외해야 합니다.
| 하루 판매량 | 월 판매량 | 3,000원 기준 월 단순매출 |
|---|---|---|
| 30잔 | 900잔 | 270만원 |
| 50잔 | 1,500잔 | 450만원 |
| 70잔 | 2,100잔 | 630만원 |
| 100잔 | 3,000잔 | 900만원 |
기존 사업장의 고객이 많을수록 별도 광고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독립 무인카페는 매장을 알리기 위해 신규 고객을 모아야 하지만 샵인샵은 이미 본업을 이용하러 오는 고객에게 커피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대형식당의 식사고객, 서비스센터의 차량정비 고객, 골프연습장의 회원, 마트의 쇼핑고객이 그대로 잠재적인 커피 고객이 됩니다.
결국 샵인샵무인카페는 남는 공간이 아니라 기존 고객을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남는 공간
+ 기존 고객
+ 충분한 체류시간
+ 눈에 잘 띄는 설치위치
+ 신품 티타임A1
+ 제빙기·컵디스펜서
= 샵인샵무인카페 운영기반
공간만 있다고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사업장을 이용하는 고객이 언제 커피를 찾고 얼마나 구매할 수 있는지부터 계산한 뒤 장비구성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기존 사업의 매출구조를 해치지 않으면서 추가수익을 만드는 방향이 중요합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기존 사업장 안에 새로운 매출원을 추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본업의 운영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당은 식당 본연의 서비스가 우선이고, 서비스센터는 차량정비와 고객응대가 우선이며, 골프연습장은 연습장 운영이 중심입니다.
무인카페는 그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추가되는 부가매출 구조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별도의 직원을 배치하지 않고, 기존 직원에게 커피 제조업무를 추가하지 않으면서 고객이 직접 이용할 수 있어야 샵인샵 형태의 장점이 살아납니다.
기존 직원의 업무가 늘어나면 샵인샵의 장점이 줄어듭니다
무인카페를 설치했는데 기존 직원이 계속 컵을 꺼내주고, 메뉴를 설명하고, 결제를 도와주고, 음료를 대신 받아줘야 한다면 실제로는 무인운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고객이 직접 컵을 선택할 수 있는가?
- 메뉴 선택이 쉬운가?
- 카드결제를 고객이 직접 할 수 있는가?
- HOT·ICE 이용순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가?
- 음료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바로 알 수 있는가?
이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기존 직원이 본업에 집중하면서 커피판매가 가능합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이용방법을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컵 선택
→ 메뉴 선택
→ 카드결제
→ 음료 추출
→ 음료 수령
처음 방문한 고객도 직원에게 묻지 않고 이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면 운영자의 관리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대형식당은 식사 후 자연스럽게 티타임A1이 보이도록 배치하세요
대형식당에서 샵인샵무인카페를 운영할 때는 고객이 식사를 마친 뒤 이동하는 동선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대에서 결제를 마치고 출입구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티타임A1이 자연스럽게 보이면 별도의 직원 안내가 없어도 커피판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식당 가장 안쪽이나 고객이 잘 가지 않는 구석에 설치하면 좋은 장비를 넣어도 이용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식당 출구 직전 공간은 커피구매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좋습니다
식사 완료
→ 계산
→ 무인커피머신 노출
→ 음료 구매
→ 퇴장
기존 고객 흐름을 바꾸려고 하기보다 이미 만들어진 이동동선 안에 티타임A1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한식뷔페는 점심시간 대량수요를 대비해야 합니다
한식뷔페는 고객이 비슷한 시간에 식사를 시작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아 식후 커피수요도 특정 시간에 몰릴 수 있습니다.
하루 전체 판매량이 100잔이라고 해도 점심 한 시간 안에 절반 이상이 판매된다면 티타임A1의 연속추출과 제빙기 얼음량을 함께 봐야 합니다.
고깃집과 장어집은 저녁시간 판매량도 중요합니다
한식뷔페가 점심 중심이라면 고깃집과 장어집, 갈비집은 저녁시간의 고객비중이 높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전에 원두와 컵을 채워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저녁영업 전 재료와 얼음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랜차이즈매장은 본사 기준과 현장 수익성을 같이 봐야 합니다
프랜차이즈매장 내부에 샵인샵무인카페를 구성하려면 먼저 해당 브랜드의 운영기준 안에서 가능한 방식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치가 가능한 경우에는 기존 브랜드를 해치지 않으면서 고객 편의와 추가매출을 만들 수 있는 방향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기존 브랜드 컬러에 맞춘 작은 커피존도 가능합니다
티타임A1과 하부장, 작은 메뉴판 정도만 기존 매장 컬러와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하면 독립적인 대형 인테리어 없이도 깔끔한 무인커피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샵인샵의 목적은 매장을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공간에서 커피서비스와 판매기능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서비스센터는 고객대기실의 체류시간을 매출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차량정비나 점검을 맡긴 고객은 바로 떠나는 것이 아니라 대기실에서 일정 시간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간은 샵인샵무인카페 입장에서는 중요한 판매기회입니다. 고객이 기다리는 동안 자연스럽게 커피를 이용할 수 있도록 소파와 휴게공간 주변에 티타임A1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대기시간 30분과 5분은 커피구매 가능성이 다릅니다
하루 방문객이 200명이라고 해도 대부분 5분 이내에 나가는 장소와 평균 30분 이상 기다리는 장소의 커피수요는 다를 수 있습니다.
샵인샵을 검토할 때 방문객 숫자만 보지 말고 고객이 실제 얼마나 오래 머무르는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전시장에서도 상담 대기와 차량 인도시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전시장이나 대형 중고차 매장에서도 상담과 계약, 차량 인도 등을 기다리는 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객라운지에 무인커피존을 구성하면 기존 상담직원이 직접 음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골프연습장은 회원이 반복 방문한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골프연습장은 한 번 방문하고 끝나는 고객보다 주 1회, 주 2회 이상 반복적으로 이용하는 회원이 많을 수 있습니다.
커피맛과 이용환경이 만족스러우면 같은 고객이 반복적으로 구매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일반 유동상권과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반복고객이 많으면 대표 아메리카노 품질이 더 중요합니다
첫 방문 고객은 한 번의 경험으로 판단할 수 있지만 회원형 시설에서는 같은 고객이 여러 번 이용합니다.
따라서 원두와 레시피를 자주 바꾸기보다 대표 아메리카노의 맛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프연습장에서는 운동 전후 ICE 음료수요를 고려하세요
실내든 인도어든 운동 후에는 차가운 음료를 찾는 고객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ICE 아메리카노 비중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티타임A1과 함께 충분한 제빙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크린골프장은 룸 회전시간과 고객 이동을 확인하세요
스크린골프장은 고객이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대기하거나 게임이 끝난 뒤 로비에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로비나 카운터 주변에 무인커피존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마트는 고객뿐 아니라 직원수요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마트에 티타임A1을 설치하면 쇼핑고객뿐 아니라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커피수요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업시간이 긴 식자재마트나 대형매장은 직원의 휴게시간이 여러 번 있기 때문에 유료 또는 복지형 운영방식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고객용과 직원용을 하나의 장비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설치위치와 운영정책이 맞는다면 고객이 직접 결제해 이용하면서 직원도 같은 티타임A1을 이용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직원 무료제공과 고객 유료판매가 동시에 필요한 경우에는 실제 결제와 운영방식을 미리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자재마트는 자영업자 반복고객을 볼 수 있습니다
식자재마트는 음식점과 카페 등을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반복 방문하는 경우가 있어 일반 일회성 쇼핑객과 다른 고정수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출입구 주변에 작은 휴게공간이 있고 커피를 마실 시간이 있다면 샵인샵무인카페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식자재마트는 청소관리도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이 오가는 장소에서는 머신 주변에 손자국과 물기, 컵 쓰레기가 빠르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존 매장 청소동선에 무인커피존을 포함시키면 별도의 청소인력을 크게 늘리지 않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기존 직원에게 간단한 관리업무를 분담할 수도 있습니다
별도의 바리스타를 두는 것이 아니라 기존 직원이 근무 중 지나가면서 컵과 머신 주변 상태를 확인하는 정도의 관리체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재료보충과 장비관리 책임자가 누구인지 명확하게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운영책임자를 한 명 정하면 관리가 단순해집니다
- 원두 발주 담당
- 파우더 발주 담당
- 컵 재고 확인
- 티타임A1 상태 확인
- 제빙기 확인
- A/S 접수
- 매출 확인
여러 직원이 각자 알아서 관리하는 것보다 한 명이 기준을 잡고 필요한 업무를 분담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의 매출은 본업 매출과 따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당이나 골프연습장의 전체 매출에 커피매출을 섞어버리면 티타임A1이 실제 얼마의 추가매출과 수익을 만드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커피 판매량과 원재료비, 장비비를 별도로 기록하면 샵인샵 사업성이 명확하게 보입니다.
샵인샵 월 커피매출
– 원두·카페 파우더
– HOT컵·ICE컵
– 카드결제 관련 비용
– 티타임A1 장비비
– 추가 관리비용
= 샵인샵 실제 운영수익
신규 임대료가 없다는 장점을 숫자로 확인하세요
샵인샵무인카페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이미 사용하고 있는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별도 무인카페 점포를 월 100만원에 임차한다고 가정하면 1년에 1,200만원의 월세가 필요합니다.
월 100만원 × 12개월 = 연 1,200만원
기존 사업장 내부공간을 활용해 별도의 신규 월세가 없다면 이 고정비 차이가 장기간 누적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간 사용에 따른 기회비용도 확인해야 합니다
남는 공간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상품진열이나 테이블 추가에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무인커피존에서 예상되는 수익이 그 공간을 다른 용도로 사용했을 때보다 더 유리한지 비교하는 것도 좋습니다.
3평이 남는다고 3평을 전부 카페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 자동컵디스펜서가 들어갈 정도의 공간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본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샵인샵은 큰 매장을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필요한 면적만 효율적으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티타임A1 신품을 중심으로 장기 운영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대형식당이나 서비스센터, 골프연습장처럼 장기간 영업하는 사업장 안에 주력 장비로 설치한다면 신품 동구전자 티타임A1을 기준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신품 티타임A1은 일시불 구매 시 약 2,200만원을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으며 일시불과 할부, 렌탈 방식 중 사업장의 자금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48개월 월 50만원대 렌탈은 본업의 운영자금을 남길 수 있습니다
기존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식재료와 인건비, 시설관리, 재고구매 등 본업에도 계속 현금이 필요합니다.
티타임A1 구입에 약 2,200만원의 목돈을 한 번에 사용하기보다 48개월 월 50만원대 렌탈을 이용해 장비비를 월 단위로 분산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렌탈료는 커피 매출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계산하세요
초기 부담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렌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샵인샵 커피매출에서 월 장비비를 충당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하루 판매량이 10잔 정도밖에 예상되지 않는 곳이라면 장비규모와 투자비를 다시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30잔부터 여러 판매량을 계산해보세요
| 하루 판매량 | 3,000원 기준 하루 단순매출 | 월 30일 단순매출 |
|---|---|---|
| 30잔 | 90,000원 | 270만원 |
| 50잔 | 150,000원 | 450만원 |
| 70잔 | 210,000원 | 630만원 |
| 100잔 | 300,000원 | 900만원 |
| 150잔 | 450,000원 | 1,350만원 |
이 금액은 단순매출이므로 실제 수익을 계산하려면 원재료와 결제 관련 비용, 장비비 등을 제외해야 합니다.
기존 사업장이라면 커피만의 별도 월세가 없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독립 무인카페라면 위 매출에서 점포 월세까지 빼야 하지만 샵인샵은 이미 본업을 위해 사용하는 공간에 설치하기 때문에 별도의 신규 카페 월세가 발생하지 않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차이 때문에 하루 판매량이 독립형 무인카페보다 낮더라도 수익구조가 맞을 수 있습니다.
샵인샵은 매출보다 투자 대비 수익으로 봐야 합니다
월 커피매출이 900만원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설치점이라고 볼 수 없고 월 300만원이라고 해서 무조건 나쁜 설치점이라고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
얼마를 투자했고 별도의 월세가 있는지, 관리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기존 고객에게 별도의 광고 없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대형식당 고객은 식사를 위해 이미 방문하고, 서비스센터 고객은 차량정비를 위해 이미 방문하며, 골프연습장 회원은 운동을 위해 이미 찾아옵니다.
따라서 새로운 카페를 알리기 위한 대규모 홍보보다 현재 방문 중인 고객이 티타임A1을 쉽게 발견하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홍보수단은 설치 위치입니다
고객이 매일 지나는 곳
+ 잘 보이는 티타임A1
+ 알아보기 쉬운 가격
+ 간단한 이용방법
= 자연스러운 커피 판매 노출
메뉴판에는 가격이 한눈에 보여야 합니다
고객이 머신 앞까지 와서 가격을 확인하기 전까지 얼마인지 모르는 것보다 멀리서도 대표메뉴와 가격을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처음 유료커피로 전환하는 식당에서는 아메리카노 가격이 명확하게 보여야 고객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오픈 이벤트는 기존 고객에게 바로 알릴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를 처음 설치했다면 기존 식당이나 서비스센터, 골프연습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바로 홍보할 수 있습니다.
- 오픈 할인
- 신규 설치 안내
- 대표 아메리카노 행사
- 특정 기간 프로모션
새로운 외부 고객을 찾기보다 이미 매장에 들어온 고객에게 먼저 이용경험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할인은 짧게 운영하고 정상가격의 반응을 확인하세요
계속 할인하면 고객이 정상가격을 비싸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오픈 초기에 한시적으로 이용경험을 만들고 이후 정상가격에서도 반복 구매가 이어지는지 보는 것이 좋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본업과 커피가 서로 도움이 되는 구조가 좋습니다
커피매출만 따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사업장의 고객 만족을 높이는 효과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센터 고객은 대기시간을 편하게 보내고, 골프연습장 회원은 운동 전후 커피를 이용하며, 식당 고객은 식후 바로 커피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본업의 고객편의와 추가 커피매출이 함께 만들어지는 구조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샵인샵무인카페의 기본은 기존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점포 계약 최소화
+ 기존 고객 활용
+ 기존 좌석 활용
+ 기존 냉난방 활용
+ 기존 직원 동선 활용
+ 티타임A1 무인운영
= 효율적인 샵인샵무인카페
대형식당, 프랜차이즈매장, 서비스센터, 골프연습장, 마트뿐 아니라 이미 고객이 찾아오는 사업장에 일정한 공간이 있다면 같은 방식으로 무인카페 설치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기존 사업장 안에서 오래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새로운 점포를 하나 더 임차하는 방식이 아니라 현재 운영 중인 사업장의 공간과 방문고객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독립형 무인카페와 출발점이 다릅니다.
대형식당이나 프랜차이즈매장, 서비스센터, 골프연습장, 마트처럼 이미 고객이 방문하고 있고 일정한 공간이 있다면 티타임A1을 중심으로 작은 무인커피존을 구성해 추가적인 커피매출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처음 설치할 때만 보기 좋은 공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원두와 파우더를 쉽게 보충하고, 제빙기를 관리하고, 컵 재고를 채우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이 편한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매일 얼마나 관리해야 하는지부터 정하세요
무인이라고 해서 장비를 설치한 뒤 그대로 두는 방식은 아닙니다. 기존 사업장이 정상적으로 영업하는 동안 커피존도 함께 관리되어야 합니다.
- 티타임A1 원두 확인
- 카페 파우더 확인
- HOT컵·ICE컵 보충
- 자동컵디스펜서 확인
- 제빙기 얼음 확인
- 머신 주변 청소
- 쓰레기 정리
- 매출 확인
- 장비상태 확인
하루 판매량이 많지 않은 곳이라면 기존 사업장을 관리하면서 하루 한 번 정도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고, 점심이나 저녁 피크타임에 판매가 몰리는 대형식당이라면 피크 전후로 추가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대형식당은 점심과 저녁 전 원두·컵·얼음을 미리 채워두세요
한식뷔페나 고깃집, 갈비집, 장어집 같은 대형식당에서는 식사시간이 끝난 뒤 커피주문이 짧은 시간에 집중될 수 있습니다.
점심 매출이 시작된 뒤 원두가 부족하거나 ICE컵이 떨어지면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하는 시간에 판매를 놓칠 수 있습니다.
점심영업 전
원두 + 파우더 + 컵 + 얼음 확인
점심 피크 종료 후
재고 + 쓰레기 + 머신 주변 확인
저녁영업 전
다시 한 번 원두 + 컵 + 제빙기 확인
서비스센터는 기존 직원이 수시로 외관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서비스센터처럼 고객대기실과 직원 업무공간이 가까운 장소라면 직원이 지나가면서 머신 주변 상태나 컵 부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원두 발주와 파우더 보충, A/S 접수 등 주요 업무를 누구나 하는 구조보다 담당자를 한 명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골프연습장은 회원 이용시간에 맞춰 관리하세요
골프연습장은 오전과 저녁 특정 시간대에 회원이 집중될 수 있습니다. 실제 입장객 데이터를 확인해 가장 많이 몰리는 시간 전에 재료를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에는 ICE 음료 비중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제빙기 얼음과 ICE컵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마트는 영업시간이 길기 때문에 재료보충 주기를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식자재마트나 대형마트처럼 오전부터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곳에서는 하루 한 번 보충으로 충분한지 실제 판매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고객 판매와 직원 이용이 함께 발생한다면 생각보다 원두와 컵이 빠르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원격 매출관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
티타임A1의 운영관리 기능을 활용하면 거래내역과 매출집계, 정산현황 등을 확인하면서 실제 커피판매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존 사업장 매출과 커피매출을 분리해 보면 샵인샵무인카페가 실제로 얼마의 추가매출을 만들어내고 있는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시간대별 판매량을 보면 관리시간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70잔이 판매되는데 그중 50잔이 점심과 저녁 두 시간대에 집중된다면 운영자는 그 시간 전후를 중심으로 관리하면 됩니다.
하루 종일 커피존을 신경 쓰는 것보다 실제 판매패턴을 확인해 필요한 시간에 필요한 관리만 하는 것이 샵인샵 운영에 적합합니다.

샵인샵무인카페에서 메뉴는 너무 많게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티타임A1을 활용하면 여러 종류의 카페음료를 구성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메뉴를 지나치게 많이 운영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사업장의 고객층에 맞춰 기본 메뉴를 중심으로 시작한 뒤 실제 판매데이터를 보고 추가하는 것이 관리하기 편합니다.
- HOT 아메리카노
- ICE 아메리카노
- 카페라떼
- 카푸치노
- 달콤한 카페음료
- 계절 메뉴
대형식당은 아메리카노 중심으로 단순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식사 후 빠르게 한 잔을 구매하는 고객이 많은 장소라면 대표 아메리카노와 ICE 아메리카노를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뉴가 복잡하면 고객이 화면 앞에서 오래 고민하고 뒤에 대기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골프연습장과 서비스센터는 카페음료 선택폭을 조금 더 넓힐 수 있습니다
고객 체류시간이 긴 장소는 단순 아메리카노뿐 아니라 라떼와 달콤한 음료를 찾는 고객도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판매량을 확인하면서 잘 나가는 메뉴는 유지하고 거의 판매되지 않는 메뉴는 정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면 됩니다.
판매가 거의 없는 메뉴는 과감하게 정리하세요
한 달 동안 몇 잔밖에 판매되지 않는 메뉴 때문에 별도의 파우더를 계속 보관할 필요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샵인샵의 장점은 운영을 단순하게 만드는 데 있기 때문에 잘 팔리는 메뉴를 중심으로 재료종류를 줄이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대표 아메리카노 맛은 일정하게 유지하세요
대형식당의 단골고객이나 골프연습장 회원, 서비스센터 이용고객처럼 반복적으로 방문하는 사람이 많다면 커피맛이 일정한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주에 마신 아메리카노와 이번주 아메리카노 맛이 크게 다르면 재구매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티타임A1의 듀얼 원두호퍼를 활용해 메뉴에 맞는 원두구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티타임A1의 4.8kg 듀얼 원두호퍼를 활용하면 아메리카노와 베리에이션 메뉴에 서로 다른 성격의 원두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반드시 두 종류의 원두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사업장 고객층과 관리방식에 맞춰 결정하면 됩니다.
샵인샵은 원두 단가보다 재방문을 만드는 맛이 중요합니다
기존 사업장에 이미 고객이 있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한 번 커피를 마신 고객이 맛이 없다고 느끼면 다음 방문부터 구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두가격을 지나치게 낮추는 것보다 고객이 반복해서 이용할 수 있는 커피맛을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인 커피매출에 더 중요합니다.
샵인샵무인카페의 판매가격은 본업 고객층을 기준으로 정하세요
무조건 주변 카페보다 가장 싸게 판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형식당의 식후 커피, 서비스센터의 대기 중 커피, 골프연습장의 휴게음료처럼 고객이 느끼는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외부 저가커피와 가격차이가 지나치게 커지면 고객이 구매를 망설일 수 있으므로 주변 가격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샵인샵의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신규 월세를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독립형 무인카페는 매출에서 원재료뿐 아니라 점포 월세와 관리비까지 부담해야 합니다.
반면 기존 사업장 안의 공간을 활용한다면 커피 판매를 위해 별도의 새 점포를 계약하지 않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독립형 카페
커피매출 – 원재료 – 별도 월세 – 관리비 – 장비비
샵인샵무인카페
커피매출 – 원재료 – 장비비 – 추가 운영비
실제 비용구조는 사업장마다 다르지만 기존 공간을 활용한다는 점이 샵인샵의 핵심입니다.
공간사용료가 별도로 발생하는 입점형은 계산방식이 달라집니다
본인 사업장이 아니라 타인의 병원이나 마트, 서비스센터 등에 입점해 운영하는 경우에는 장소사용료나 매출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별도의 신규 월세가 없다고 단순 계산하지 말고 해당 비용을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월 커피매출
– 원재료
– 장비비
– 카드결제 관련 비용
– 장소사용료 또는 매출수수료
– 기타 관리비
= 실제 입점형 수익
샵인샵무인카페를 별도 수익사업으로 확대할 수도 있습니다
한 곳의 대형식당이나 서비스센터에서 운영경험을 쌓은 뒤 다른 사업장에 무인커피존을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단순히 장비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설치점을 관리하면서 커피매출을 직접 만드는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설치점의 사진과 운영자료를 잘 남겨두세요
다른 골프연습장이나 서비스센터, 병원, 마트 등에 입점을 제안할 때 실제 운영 중인 무인커피존 사진이 있으면 설명하기 쉽습니다.
- 전체 설치 모습
- 티타임A1 배치
- 하부장
- 제빙기
- 컵디스펜서
- 고객 이용동선
- 메뉴판
실제 운영사례가 쌓일수록 다음 장소와 협의할 때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입점형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면 작은 브랜드를 만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장소에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할 계획이라면 사업장마다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구성하기보다 로고와 메뉴판, 하부장 디자인을 어느 정도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랜드 로고
+ 신품 티타임A1
+ 동일한 하부장 디자인
+ 제빙기
+ 컵디스펜서
+ 통일된 메뉴판
= 입점형 무인카페 브랜드
큰 프랜차이즈 인테리어를 만들 필요는 없지만 담당자가 보았을 때 전문적으로 운영되는 커피존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신품 티타임A1을 기준으로 장기 운영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대형식당, 프랜차이즈매장, 서비스센터, 골프연습장, 마트처럼 장기간 운영되는 사업장에 주력 장비로 설치한다면 신품 동구전자 티타임A1을 기준으로 일시불·할부·렌탈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신품 티타임A1은 일시불 구매 시 약 2,200만원을 기준으로 볼 수 있고 초기 목돈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48개월 월 50만원대 렌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48개월 월 50만원대 렌탈은 기존 사업자의 초기 현금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식당과 골프연습장, 마트처럼 기존 본업에 운영자금이 계속 필요한 사업장에서는 티타임A1 구입에 큰 금액을 한 번에 사용하기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렌탈을 이용하면 장비비를 월 단위로 나누면서 기존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상대적으로 더 남겨둘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판매량이 적다면 렌탈료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월 50만원대 렌탈이 초기에는 가볍게 느껴져도 판매량이 거의 없는 장소에서는 매월 고정비로 남습니다.
장비계약 전에 하루 예상 판매량을 보수적으로 계산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하루 30잔 기준에서도 계산해보세요
| 하루 판매량 | 3,000원 기준 월 단순매출 |
|---|---|
| 20잔 | 180만원 |
| 30잔 | 270만원 |
| 50잔 | 450만원 |
| 70잔 | 630만원 |
| 100잔 | 900만원 |
| 150잔 | 1,350만원 |
위 금액은 원재료와 카드결제 관련 비용, 장비비 등이 빠지기 전 단순매출입니다.
중고 티타임A1은 추가 설치점에서 보조적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주력 샵인샵은 신품 장비를 중심으로 계획하고 두 번째나 세 번째 입점점처럼 초기 투자비를 낮춰야 하는 경우에는 상태가 확인된 중고 티타임A1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개인 간 거래는 장비상태와 설치비, 서버 연결비가 추가될 수 있으므로 판매가격만 보고 결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서비스센터 중고는 연식별 조건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연식 | 일시불 | 선수금 | 24개월 | 36개월 |
|---|---|---|---|---|
| 2023년식 | 1,400만원 | 300만원 | 월 54만원 | 월 39만원 |
| 2024년식 | 1,500만원 | 400만원 | 월 54만원 | 월 39만원 |
| 2025년식 | 1,600만원 | 500만원 | 월 54만원 | 월 39만원 |
중고장비는 실제 사용가능 상태까지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하세요
중고 티타임A1 가격
+ 이동
+ 운송
+ 설치
+ 서버 연결
+ 필요한 정비
= 실제 중고장비 투자비
공식 서비스센터 중고는 무상 A/S 3개월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중고 티타임A1을 구매하는 경우 무상 A/S 3개월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자사 원두와 카페 파우더를 사용하는 조건에서는 서버사용료 99,000원 면제와 A/S 발생 시 출장비 면제 혜택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A/S가 빠를수록 기존 사업장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식당이나 서비스센터 한쪽에 설치된 머신이 고장난 상태로 오래 방치되면 커피매출뿐 아니라 기존 고객에게도 관리되지 않는 공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장비문제가 발생했을 때 연락할 창구를 명확하게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동구전자 티타임A1 공식 총판대리점을 통해 설치부터 관리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 공식 총판대리점을 통해 현장상담과 설치환경 확인, 설치, 원두와 카페 파우더 공급, A/S까지 연결하면 기존 사업자가 여러 업체를 따로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국 무상방문상담과 무료 상권분석, 설치환경 도면 등을 활용해 현재 사업장에 티타임A1과 제빙기, 하부장이 어떻게 들어갈 수 있는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하부장 또는 초도물품 지원도 설치조건에 맞춰 상담할 수 있습니다
신규 무인커피존을 구성한다면 티타임A1과 제빙기, 자동컵디스펜서를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하부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계약조건과 진행내용에 따라 하부장 또는 원두와 파우더, 컵 등의 초도물품 일부지원 혜택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기존 좌석과 시설을 활용할수록 투자비를 낮추기 좋습니다
서비스센터에 이미 고객대기용 소파가 있고 골프연습장에 휴게테이블이 있으며 식당에 충분한 좌석이 있다면 별도의 카페 좌석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냉난방과 조명, 고객화장실까지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독립형 무인카페와 다른 부분입니다.
커피존 때문에 본업 인테리어를 크게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의 목적은 기존 사업장을 커피숍으로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비어 있는 벽면이나 휴게공간 일부에 필요한 장비만 효율적으로 넣어 추가적인 커피판매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샵인샵무인카페 설치 전에 확인할 항목
- 현재 실제로 남는 공간이 있는가?
- 티타임A1과 제빙기를 설치할 폭이 나오는가?
- 하루 방문객은 몇 명인가?
- 고객이 얼마나 오래 머무르는가?
- 예상 커피 구매율은 어느 정도인가?
- 점심·저녁 등 특정 피크시간이 있는가?
- HOT·ICE 비중은 어느 정도 예상되는가?
- 급수 연결이 가능한가?
- 배수 연결이 가능한가?
- 전원을 확보할 수 있는가?
- 제빙기 환기공간이 충분한가?
- 기존 고객동선을 방해하지 않는가?
- 기존 직원 업무가 과도하게 늘어나지 않는가?
- 원두와 파우더를 누가 보충할 것인가?
- 컵과 제빙기를 누가 관리할 것인가?
- A/S 연락창구가 정해져 있는가?
- 신품 일시불·할부·렌탈 중 어떤 방식이 맞는가?
- 샵인샵 커피매출을 별도로 관리할 수 있는가?
대형식당부터 골프연습장·마트까지, 공간과 고객이 있다면 샵인샵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샵인샵무인카페는 무조건 새로운 점포를 얻어야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운영 중인 사업장에 적절한 공간이 있고 그곳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커피수요가 있다면 기존 시설을 활용해 작은 무인커피존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대형식당에서는 식사를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매장에서는 기존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센터에서는 차량정비 대기고객을 대상으로, 골프연습장에서는 운동 전후 회원을 대상으로, 마트에서는 쇼핑고객과 직원을 대상으로 각각 다른 커피수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 사용 중인 사업장
+ 활용 가능한 공간
+ 기존 방문고객
+ 고객 체류시간
+ 신품 동구전자 티타임A1
+ 제빙기
+ 자동컵디스펜서
+ 전용 하부장
+ 원두·카페 파우더
+ 원격 매출관리
+ A/S
= 장기 운영 가능한 샵인샵무인카페
서울, 인천, 수원, 성남, 용인, 김포, 화성, 대전, 천안, 청주, 대구, 부산, 창원, 광주, 전주, 제주도 등 대한민국 전지역의 대형식당, 서비스센터, 골프연습장, 마트, 병원, 회사, 공장 등 다양한 사업장에 맞춰 설치환경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카페점포를 새로 구하기 전에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 안에서 실제 활용하지 않는 공간이 있는지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공간이라도 고객동선과 급수·배수 조건이 맞고 실제 이용할 사람이 있다면 하나의 독립적인 무인커피 판매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