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장 무인커피머신렌탈 대기·휴게공간 티타임A1 커피·아이스음료 설치

게임 사이 기다리는 시간, 커피와 음료를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볼링장은 게임을 시작하기 전 기다리거나 일행의 경기를 보면서 머무르는 시간이 있는 곳입니다. 카운터에서 음료 주문까지 함께 받기 부담스럽다면 별도의 무인커피 공간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은 아메리카노와 아이스아메리카노부터 카페라떼, 바닐라카페라떼, 카페모카 같은 커피 메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핫초코와 녹차라떼, 밀크티, 복숭아아이스티, 자몽에이드, 망고에이드처럼 커피가 들어가지 않는 음료도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용객이 직접 메뉴를 고르고 음료를 받을 수 있어 볼링장 대기공간이나 휴게공간 한쪽을 작은 무인카페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운터에서 커피 주문을 따로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티타임A1에 카드결제를 연결하면 이용객이 직접 주문부터 결제까지 진행합니다.

볼링장 직원은 게임 접수와 레인 관리 업무를 하고 커피 주문은 머신에서 따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음료를 판매할 때는 아메리카노, 라떼, 에이드 등 메뉴별로 가격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카드와 QR 결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운영방법에 따라 RF 태그를 이용한 선불카드 방식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 신품 렌탈료는 계약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볼링장 무인커피머신렌탈로 신품 티타임A1을 선택하면 24개월, 36개월, 48개월로 나누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렌탈기간 월 렌탈료
24개월 1,034,545원
36개월 725,455원
48개월 589,000원

부가세는 별도이며 렌탈기간이 끝나면 소유권이 이전됩니다.

24개월은 월 납입금이 높은 대신 기간이 짧고, 48개월은 월 589,000원으로 나누어 납부할 수 있습니다. 설치비와 보증금, 등록비가 없는 조건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최종 계약조건은 설치할 때 다시 확인합니다.

아이스음료를 판매하려면 제빙기까지 같이 구성합니다

볼링장에서는 커피머신 본체만 놓기보다 제빙기와 자동 컵디스펜서를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제빙기가 있으면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카페라떼뿐 아니라 복숭아아이스티와 자몽에이드, 망고에이드 같은 차가운 음료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컵은 자동 컵디스펜서를 통해 사용할 수 있어 주문할 때마다 직원이 컵을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커피와 에이드를 한 대에서 판매할 수 있습니다

음료 종류별로 머신을 여러 대 설치할 필요 없이 티타임A1에서 커피와 라떼, 초코, 차, 에이드 메뉴를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볼링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면 아메리카노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기본으로 두고 카페라떼와 바닐라카페라떼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용객을 위해 복숭아아이스티와 핫초코, 녹차라떼, 에이드 메뉴를 함께 넣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아메리카노 예상 원가는 부자재까지 약 600원 전후입니다

아메리카노에 들어가는 원두 비용은 약 447원입니다. 컵과 뚜껑, 빨대 등의 부자재 비용을 약 150원으로 가정하면 한 잔에 약 600원 전후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카페라떼는 약 1,180원 전후, 바닐라카페라떼는 약 1,100원 전후입니다. 복숭아아이스티는 약 730원 전후, 자몽에이드는 약 810원 전후, 망고에이드는 약 1,010원 전후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실제 비용은 사용하는 원두와 파우더, 컵 등의 공급가격과 메뉴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음료 가격도 볼링장 운영방식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모든 메뉴를 같은 가격으로 판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메리카노를 기본 가격으로 정하고 라떼나 에이드처럼 재료가 더 들어가는 음료는 다른 가격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캔음료나 생수를 판매하고 있다면 커피 메뉴를 추가해 선택할 수 있는 음료 종류를 늘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한 메뉴 위주로 시작하고 실제 판매가 적은 메뉴는 빼거나 다른 음료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머신을 놓을 자리는 약 1,630mm부터 확인합니다

티타임A1 본체와 제빙기, 컵디스펜서를 함께 배치한 머신세트는 가로 약 1,630mm입니다.

볼링장 휴게공간이 넓다면 머신 옆에 셀프바와 싱크대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셀프바에는 컵뚜껑과 빨대, 냅킨 등을 놓고 하부에는 여분의 원두와 파우더, 컵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셀프바 약 800mm, 머신세트 약 1,630mm, 주방대 약 1,200mm를 연결하면 전체 가로 길이는 약 3,630mm 정도입니다. 설치공간이 작다면 셀프바와 싱크대 크기를 줄여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하부장은 머신과 제빙기 무게를 견딜 수 있어야 합니다

티타임A1 본체는 약 150kg, 제빙기는 약 100kg, 컵디스펜서는 약 40kg입니다.

기존 볼링장 가구 위에 장비를 바로 올리기보다는 무게를 견딜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새로 제작한다면 약 300kg의 장비를 안정적으로 받칠 수 있도록 하부장을 만들면 됩니다.

하부장 안쪽에는 급수와 배수라인이 지나가기 때문에 머신과 제빙기 위치에 맞춰 필요한 부분도 타공합니다.

기존 매점이나 음료코너가 있다면 먼저 살펴봅니다

현재 볼링장을 운영하고 있다면 사용 중인 매점이나 음료코너, 싱크대 주변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급수와 배수를 사용할 수 있고 머신세트가 들어갈 폭이 나온다면 기존 시설을 살리면서 필요한 하부장만 추가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음료코너가 없다면 새로 설치할 위치를 정하고 그 자리까지 급수와 배수를 연결합니다.

전기와 인터넷까지 준비되어야 설치가 끝납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를 함께 사용하려면 약 4kW의 전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머신과 제빙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전기환경인지 확인하고 필요한 콘센트를 장비 가까이에 마련합니다.

유선 인터넷도 머신이 설치되는 자리까지 연결해야 합니다. 볼링장을 새로 오픈하거나 리모델링 중이라면 급수·배수와 함께 전기, 인터넷까지 한 번에 준비해두는 것이 편합니다.

볼링장 인테리어를 크게 바꾸지 않고 음료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운영 중인 볼링장이라면 카운터와 대기공간 전체를 다시 공사하기보다 현재 비어 있는 공간과 기존 설비를 먼저 활용할 수 있습니다.

머신세트가 들어갈 자리와 수도·배수 위치를 확인한 뒤 하부장과 필요한 시설만 추가하면 됩니다.

볼링장 무인커피머신렌탈은 티타임A1과 제빙기, 컵디스펜서, 카드결제를 한 번에 구성해 기존 볼링장 안에 별도의 무인 음료공간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볼링장에서는 게임 중간에 음료를 찾기 쉬운 위치가 좋습니다

무인커피머신은 구석진 창고 앞보다 이용객이 오가면서 쉽게 볼 수 있는 휴게공간에 두는 편이 좋습니다.

레인 바로 옆에 붙이기보다는 테이블이 있는 대기공간이나 카운터와 휴게공간 사이처럼 음료를 받고 잠시 머물 수 있는 자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음료를 받은 뒤 뚜껑과 빨대를 챙길 수 있도록 머신 옆에 작은 셀프바를 만들면 별도의 카페공간을 크게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직원은 볼링 업무를 보고 음료 주문은 머신에서 처리합니다

카드결제를 사용하는 방식이라면 직원이 아메리카노 주문을 받고 결제한 뒤 음료를 만들어줄 필요가 없습니다.

이용객이 티타임A1에서 직접 메뉴를 선택하고 결제하면 음료가 추출됩니다. 볼링장 카운터에서는 레인 배정과 이용요금 결제 등 기존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무료 서비스로 제공하려는 곳이라면 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저녁시간에는 따뜻한 커피와 차가운 음료를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볼링장은 아메리카노 한 종류만 준비하기보다 온음료와 아이스음료를 같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를 찾는 이용객도 있고 게임을 하면서 시원하게 마실 아이스아메리카노나 아이스티, 에이드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핫초코와 녹차라떼, 밀크티처럼 원두커피가 들어가지 않는 메뉴도 넣을 수 있어 일행마다 원하는 음료가 달라도 한 머신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메뉴판은 복잡하게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티타임A1에서 여러 음료를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사용할 수 있는 메뉴를 모두 판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메리카노, 아이스아메리카노, 카페라떼처럼 익숙한 메뉴를 앞쪽에 두고 복숭아아이스티와 망고에이드, 핫초코 등을 추가하는 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운영 후 거의 판매되지 않는 메뉴가 있다면 빼고 이용이 많은 메뉴를 남기면 됩니다. 사용하는 파우더 종류가 줄어들면 재료 보관과 보충도 단순해집니다.

아메리카노와 에이드 가격을 똑같이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음료마다 사용하는 재료가 다르기 때문에 판매가격도 각각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를 기본 가격으로 두고 카페라떼와 바닐라카페라떼, 에이드류는 재료비에 맞춰 다른 금액으로 판매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볼링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생수나 캔음료 가격이 있다면 전체 음료 가격대를 고려해 커피 판매가격을 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컵과 원두는 영업 전에 한 번 확인해두면 됩니다

무인커피머신이라고 해서 재료까지 자동으로 채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원두와 파우더, 핫컵과 아이스컵은 사용하는 만큼 보충해야 합니다.

영업을 시작할 때 컵디스펜서에 컵이 충분한지 확인하고 원두와 자주 사용하는 파우더를 채워두면 됩니다.

실제 운영을 시작하면 하루에 어느 정도 사용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이후에는 필요한 양에 맞춰 재료를 준비하기가 쉬워집니다.

아이스음료가 많이 나가면 제빙기 얼음도 같이 확인합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카페라떼, 에이드 주문에는 얼음이 필요합니다.

제빙기에서 얼음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급수와 배수에도 문제가 없는지 살펴봅니다. 아이스컵과 빨대도 부족하지 않도록 같이 채워두면 됩니다.

제빙기는 계속 물을 사용하는 장비이기 때문에 내부 청소와 정기적인 관리도 필요합니다.

셀프바 아래를 재료 보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머신 옆 셀프바에는 컵뚜껑과 빨대, 냅킨 등을 놓고 아래쪽 수납공간에는 여분의 컵과 원두, 파우더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음료를 마신 뒤 발생하는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도록 가까운 곳에 분리수거 공간을 함께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볼링장 안에 이미 테이블과 휴게공간이 있다면 별도의 좌석을 새로 만들지 않고 음료를 준비하는 공간만 추가할 수 있습니다.

원두는 볼링장에 맞는 맛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티타임A1에는 블랙라벨, 옐로우라벨, 골드라벨, 블루라벨을 비롯해 예가체프, 케냐AA, 디카페인 콜롬비아 등 여러 원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를 많이 판매한다면 원하는 커피맛과 원두 가격을 비교해 선택하면 됩니다.

운영하면서 다른 원두로 변경할 수도 있고 라떼와 초코, 차, 에이드에 사용하는 재료도 판매메뉴에 맞춰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머신 주변은 음료가 흘렀을 때 바로 닦을 수 있게 관리합니다

여러 사람이 직접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머신 앞과 셀프바는 수시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료가 흘렀다면 닦아주고 사용한 빨대 포장지나 컵이 주변에 쌓이지 않도록 정리합니다.

가까운 곳에 싱크대가 있으면 재료통이나 관리용품을 세척하기도 편합니다. 기존 볼링장에 싱크대가 있다면 새로 만들기 전에 활용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신품 티타임A1은 설치 후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품 티타임A1은 설치 후 1년 동안 A/S 지원이 가능합니다. 소모품이나 이용 중 발생한 파손, 외부 충격 등에 대해서는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용기간이 길어지면 드레인밸브와 추출부, 커피밸브처럼 내부에서 계속 작동하는 부품의 점검이나 교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추출기와 그라인더, 보일러 역시 장기간 사용하는 과정에서 상태에 따라 점검해야 합니다.

정수필터도 계속 사용하는 소모품입니다

커피머신과 제빙기에는 계속 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정수필터 관리도 필요합니다.

필터 교체시기는 하루 음료 사용량과 설치장소의 수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해진 기간만 보는 것보다 머신을 점검하면서 필터 상태를 같이 확인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필터를 교체할 때 커피머신과 제빙기의 급수 상태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매점이 있다면 커피머신 자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볼링장 안에 사용하지 않는 매점이나 기존 음료 판매대가 있다면 철거부터 하기보다 현재 시설을 먼저 확인합니다.

싱크대와 수도, 배수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면 티타임A1과 제빙기가 들어갈 하부장만 맞춰 설치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하부장을 그대로 사용하려면 가로 폭과 깊이뿐 아니라 머신과 제빙기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새로 오픈하는 볼링장은 인테리어할 때 머신 자리까지 잡습니다

볼링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면 카운터와 레인 공사가 끝난 뒤 커피머신 자리를 찾기보다 인테리어 단계에서 위치를 정해두는 것이 편합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가 들어갈 하부장을 제작하면서 급수와 배수라인을 넣고 약 4kW의 전기와 유선 인터넷을 같은 자리까지 준비합니다.

셀프바와 싱크대를 함께 만들 계획이라면 전체 음료공간의 길이를 정한 뒤 한 번에 제작할 수 있습니다.

운영 중인 볼링장은 설치할 자리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현재 영업 중이라면 대기공간이나 기존 매점, 카운터 주변에서 머신세트가 들어갈 위치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수도와 배수가 있는지 확인하고 현재 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그대로 활용합니다.

볼링장 무인커피머신렌탈은 티타임A1과 제빙기, 카드결제, 셀프바를 볼링장 내부 공간에 맞춰 구성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신품 렌탈 외에 중고 티타임A1로 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볼링장에 무인커피머신을 추가하면서 월 렌탈료와 초기 장비비를 함께 비교하고 싶다면 중고 티타임A1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유 중고 장비는 2020년식부터 2025년식까지 있으며 연식과 사용상태에 따라 약 1,100만원대부터 1,600만원대까지 차이가 있습니다.

중고는 연식보다 실제 장비 상태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커피 추출 상태와 그라인더, 추출기, 제빙기 등을 확인하고 현재 설치할 수 있는 장비 가운데 예산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

개인 중고거래는 이전설치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개인이 사용하던 무인커피머신을 구입한다면 매물가격만으로 전체 비용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기존 설치장소에서 커피머신과 제빙기를 철거하고 볼링장까지 운송한 뒤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새로운 자리에서는 급수와 배수, 전기, 유선 인터넷을 다시 연결해야 하고 유료판매를 한다면 카드결제 연결도 필요합니다.

구입 후 고장이 발생했을 때 A/S를 받을 수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설치와 결제시스템, 수리비까지 포함하면 처음 예상한 비용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유 중고 티타임A1은 3개월 무상 A/S 조건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보유 중고 티타임A1은 구입 후 3개월 무상 A/S 조건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자사 재료를 사용하는 조건에서는 서버 이용료 99,000원 면제와 A/S 출장비 면제 조건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중고 장비는 입고와 판매에 따라 보유 연식이 달라지므로 상담할 때 현재 선택할 수 있는 장비와 가격을 확인하면 됩니다.

볼링요금과 음료결제를 분리해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볼링장 카운터에서 레인 이용요금을 받고 커피까지 주문받는 방식이 아니라 음료는 티타임A1에서 별도로 결제하도록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용객이 원하는 음료를 선택하고 직접 카드로 결제하기 때문에 직원이 커피 주문을 받아 머신을 조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메리카노와 라떼, 아이스티, 에이드마다 판매가격을 따로 설정할 수 있어 기존 생수나 캔음료와 함께 판매하기도 편합니다.

볼링장 대기공간을 작은 음료코너로 바꿀 수 있습니다

테이블과 의자가 이미 마련된 휴게공간이라면 별도의 카페 좌석을 추가할 필요가 없습니다.

벽면 한쪽에 티타임A1과 제빙기, 컵디스펜서를 설치하고 옆에 셀프바를 두면 됩니다. 셀프바에는 컵뚜껑과 빨대, 냅킨을 놓고 아래 수납장에는 원두와 파우더, 여분의 컵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공간이 충분하면 싱크대와 분리수거함까지 연결해 하나의 음료공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판매가 많은 음료가 정해지면 메뉴를 다시 정리합니다

처음 설치할 때 메뉴를 완벽하게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카페라떼를 기본으로 시작하고 복숭아아이스티와 핫초코, 녹차라떼, 망고에이드 등을 추가해 운영할 수 있습니다.

판매량이 적은 음료는 빼고 많이 찾는 메뉴를 남기면 됩니다. 사용하는 재료 종류가 줄어들면 파우더 보관과 발주도 간단해집니다.

원두는 한 종류로 고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메리카노 맛을 바꾸고 싶다면 사용하는 원두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블랙라벨과 옐로우라벨, 골드라벨, 블루라벨을 비롯해 예가체프와 케냐AA, 디카페인 콜롬비아 등 여러 종류의 원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부담 없는 원두로 시작하고 커피 이용이 많아지면 다른 원두를 비교해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아이스커피 판매가 늘어나면 제빙기 사용량도 같이 늘어납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카페라떼, 에이드는 모두 얼음이 필요합니다.

아이스음료 판매량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원두와 파우더만 확인하지 말고 제빙기에서 얼음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는지도 같이 확인합니다.

아이스컵과 돔뚜껑, 빨대 역시 사용하는 양에 맞춰 여유분을 준비해두면 됩니다.

재료 보충은 볼링장 직원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원두와 파우더, 컵을 채우고 머신 주변을 정리하면 됩니다.

컵디스펜서에 컵이 부족하면 보충하고 셀프바의 뚜껑과 빨대, 냅킨도 함께 채워줍니다. 음료가 흘렀다면 바로 닦아주는 정도의 일상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기계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직접 장비를 분해하기보다 A/S를 접수해 점검받으면 됩니다.

오래 운영할수록 내부 부품 관리도 필요합니다

무인커피머신은 매일 음료를 추출하는 장비이기 때문에 사용기간이 길어지면 내부 부품도 점검해야 합니다.

드레인밸브와 추출부, 커피밸브를 비롯해 추출기와 그라인더, 보일러 등은 사용상태에 따라 점검이나 교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장이 발생할 때까지 그대로 사용하는 것보다 추출상태가 달라지거나 이상증상이 있을 때 점검받는 편이 좋습니다.

대형 볼링센터와 소규모 볼링장은 설치방법을 다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휴게공간이 넓은 대형 볼링센터라면 티타임A1과 제빙기 옆으로 셀프바와 싱크대까지 길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공간이 작은 볼링장은 머신세트를 중심으로 자리를 잡고 필요한 물품만 놓을 수 있는 작은 셀프바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음료를 판매하던 자리가 있다면 기존 싱크대와 급수·배수를 최대한 활용하고 부족한 시설만 추가하면 됩니다.

새로 오픈하는 볼링장은 머신 자리까지 같이 공사하면 편합니다

볼링장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있다면 티타임A1 설치 위치를 미리 정해두면 됩니다.

머신과 제빙기가 들어갈 하부장을 제작하면서 급수와 배수라인을 넣고 전기와 유선 인터넷도 같은 위치까지 준비합니다.

셀프바와 싱크대, 분리수거함까지 설치할 예정이라면 전체 음료공간의 길이를 정한 뒤 가구를 한 번에 제작할 수 있습니다.

운영 중인 볼링장은 설치할 자리 사진부터 보내주셔도 됩니다

현재 영업 중이라면 머신을 놓으려는 공간을 촬영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설치할 벽면의 가로 길이와 가까운 수도 또는 싱크대 위치를 함께 알려주시면 티타임A1과 제빙기가 들어갈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급수와 배수 연결방법이나 하부장 제작을 사진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곳은 현장을 방문해 설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볼링장 무인커피머신 설치 상담

볼링장과 볼링센터의 대기공간, 휴게공간, 기존 매점 등에 티타임A1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신품 렌탈과 중고 티타임A1을 비교하고 제빙기, 카드결제, 하부장, 셀프바, 급수·배수까지 현재 볼링장 구조에 맞춰 구성해드립니다.

전국 무료방문 상담으로 실제 설치공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볼링장 무인커피머신렌탈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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