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상가는 지상 점포와 다른 설치조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지하상가에 무인카페를 만들 때는 매장 크기만 보고 커피머신을 결정하기보다 실제 장비를 설치할 수 있는 환경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는 급수와 배수가 필요하고 전기와 유선 인터넷도 머신이 들어갈 자리까지 준비되어야 합니다.
특히 지하 점포는 원하는 위치까지 배수라인을 연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매장을 계약하거나 인테리어를 시작하기 전에 머신 위치와 수도시설의 위치를 함께 확인하면 불필요한 공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카페나 음식점으로 사용했던 점포라면 설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하상가 안에서도 이전에 카페나 음식점으로 사용했던 점포라면 싱크대와 급수·배수시설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기존 설비를 사용할 수 있다면 해당 위치를 중심으로 티타임A1과 제빙기, 셀프바를 배치하는 방법을 먼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머신을 원하는 자리에 먼저 배치한 뒤 배관을 맞추기보다 기존 급수와 배수를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전체 배치를 잡는 편이 좋습니다.

배수 위치가 멀다면 인테리어 전에 배관경로부터 잡습니다
기존 수도시설과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하려는 자리가 떨어져 있다면 급수와 배수를 연결할 경로가 필요합니다.
하부장과 바닥 마감까지 끝낸 다음 배수 문제를 발견하면 완성된 부분을 다시 손봐야 할 수 있습니다.
지하상가에 새로 입점하면서 내부공사를 진행한다면 머신과 제빙기 위치를 먼저 정하고 급수관과 배수관이 지나갈 자리를 확보한 다음 가구와 마감공사를 진행하는 것이 편합니다.
티타임A1 하나로 커피부터 아이스음료까지 구성할 수 있습니다
지하상가 무인카페에서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같은 기본 커피메뉴뿐 아니라 다양한 음료를 함께 판매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으로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바닐라카페라떼, 카푸치노, 카페모카와 핫초코, 녹차라떼, 밀크티 등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제빙기를 함께 설치하면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카페라떼, 복숭아아이스티, 자몽에이드, 망고에이드 등 차가운 음료까지 판매할 수 있습니다.
고객은 화면에서 메뉴를 선택하고 직접 결제합니다
티타임A1에 카드결제를 연결하면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직접 선택하고 결제한 뒤 음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카운터에서 주문을 받고 음료를 제조하는 직원을 계속 배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소형 지하 점포에서도 무인카페 형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메뉴별로 판매가격을 설정할 수 있어 아메리카노와 라떼, 아이스티, 에이드 등을 서로 다른 가격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작은 지하 점포라면 테이크아웃 중심으로 공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하상가 점포의 폭이 좁거나 면적이 크지 않다면 테이블을 많이 놓기보다 머신과 셀프바를 중심으로 구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고객이 들어와 메뉴를 선택하고 음료를 받은 뒤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들면 작은 점포에서도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좌석을 최소화하면 테이블 정리와 바닥청소 등 운영자가 관리해야 하는 범위도 줄어듭니다.
머신 앞 통로를 막지 않도록 주문공간을 확보합니다
점포 안쪽에 공간이 있다고 무조건 머신을 깊숙하게 넣는 것보다 고객이 음료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위치를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티타임A1 앞에는 메뉴를 선택하는 사람과 음료를 기다리는 사람이 잠시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출입구 바로 앞에 머신을 설치해 다른 고객의 이동을 막기보다 주문공간과 출입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타임A1 머신세트 폭은 약 1,630mm입니다
티타임A1을 설치할 때는 머신 본체 하나의 크기만 확인하면 안 됩니다.
머신세트 기준으로 약 1,630mm의 가로 공간을 생각하고 셀프바나 싱크대까지 연결한다면 그만큼 추가 공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인테리어 도면을 만들고 있다면 실제 장비 크기를 기준으로 머신과 제빙기, 컵디스펜서 위치부터 잡은 뒤 나머지 가구를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부장은 약 300kg의 장비를 올리는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티타임A1 본체는 약 150kg, 제빙기는 약 100kg, 컵디스펜서는 약 40kg입니다.
세 장비를 함께 설치하면 약 290kg이므로 기존 지하상가에 남아 있는 일반 수납장을 그대로 사용하려면 장비를 올릴 수 있는 구조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새로 제작한다면 머신과 제빙기가 놓이는 위치에 맞춰 지지구조를 잡고 약 300kg의 장비를 안정적으로 받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셀프바는 고객용품과 재료보관을 함께 생각합니다
머신 옆 셀프바에는 컵뚜껑과 빨대, 냅킨처럼 고객이 바로 사용하는 물품을 놓을 수 있습니다.
하부장에는 원두와 파우더, 핫컵과 아이스컵 여분을 보관할 수 있도록 수납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컵과 재료박스는 생각보다 부피가 크기 때문에 매장 안쪽에 별도의 재고공간까지 마련하면 고객이 이용하는 공간에 박스를 쌓아두지 않아도 됩니다.
분리수거함도 머신 위치와 함께 정합니다
무인카페에서는 사용한 컵을 고객이 직접 정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분리수거함의 위치도 중요합니다.
머신 바로 앞에 크게 놓아 주문공간을 좁게 만들기보다 음료를 마신 뒤 나가는 동선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자리를 잡으면 됩니다.
운영자가 매장을 방문했을 때 머신 재료 보충과 셀프바 정리, 분리수거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가까운 범위에 구성하는 것도 편합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를 사용하려면 약 4kW의 전기를 준비합니다
지하상가 내부에 기존 콘센트가 있다고 바로 머신을 연결하기보다 커피머신과 제빙기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전기환경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 약 4kW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점포 내부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면 머신 위치를 먼저 정하고 필요한 전기를 해당 자리까지 준비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카드결제를 사용할 자리까지 유선 인터넷을 연결합니다
무인카페에서 카드결제를 사용하려면 인터넷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공유기가 매장 안에 있다는 것만 확인하지 않고 실제 티타임A1이 설치되는 위치까지 유선 인터넷을 연결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급수와 배수, 전기와 인터넷까지 먼저 준비한 뒤 머신과 하부장을 설치하면 현장에서 추가로 손봐야 하는 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약 600원 전후의 예상 비용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에 사용하는 원두 비용은 약 447원입니다.
컵과 뚜껑 등 부자재 비용을 약 150원으로 가정하면 한 잔의 예상 비용은 약 600원 전후입니다.
실제 공급가격과 사용하는 원두, 컵과 부자재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하상가 무인카페의 판매가격을 정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대략적인 비용으로 보면 됩니다.
라떼와 아이스메뉴는 각각 들어가는 재료가 다릅니다
카페라떼는 부자재를 포함해 약 1,180원 전후, 바닐라카페라떼는 약 1,100원 전후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핫초코는 약 890원 전후, 녹차라떼는 약 1,040원 전후이며 망고에이드는 약 1,010원 전후입니다.
메뉴마다 예상 원가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음료를 같은 기준으로 계산하기보다 실제 들어가는 재료를 기준으로 판매가격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품 티타임A1은 렌탈기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 신품 렌탈은 24개월 월 1,034,545원, 36개월 월 725,455원, 48개월 월 589,000원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렌탈기간이 끝나면 소유권이 이전됩니다.
초기 장비비를 한꺼번에 지출하기보다 상가 운영기간에 맞춰 월 렌탈료로 나누고 싶다면 신품 렌탈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하상가 무인커피머신렌탈은 계약 전에 설치자리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 점포는 같은 면적이라도 급수와 배수 위치, 기존 전기시설과 내부 구조가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티타임A1과 제빙기를 사용할 계획이라면 머신을 놓을 공간만 보는 것이 아니라 배관을 연결할 수 있는지, 약 4kW의 전기를 준비할 수 있는지, 유선 인터넷을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지하상가 무인커피머신렌탈은 실제 점포의 설비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티타임A1과 제빙기, 카드결제, 셀프바를 필요한 범위에 맞춰 구성하면 됩니다.
지하상가는 매장 앞을 지나가는 고객이 바로 이용할 수 있게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상가 무인카페는 고객이 일부러 매장을 찾아 들어오는 경우도 있지만 통로를 이동하다가 커피를 구매하는 이용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점포 안쪽에 머신을 숨기듯 배치하기보다 입구에서 메뉴와 커피머신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는 편이 좋습니다.
고객이 들어와 메뉴를 선택하고 결제한 뒤 음료를 받아 다시 통로로 이동하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야 작은 지하 점포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점포 폭이 좁다면 머신과 셀프바를 한쪽으로 붙여 구성합니다
지하상가에는 전면 폭이 좁고 안쪽으로 길게 들어가는 형태의 점포도 있습니다.
이런 공간에서는 티타임A1과 셀프바, 소모품 보관장을 여러 곳으로 나누기보다 한쪽 벽면을 중심으로 모아주는 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반대쪽 공간은 고객이 음료를 기다리거나 이동할 수 있도록 남겨두면 작은 매장에서도 동선을 단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테이크아웃 중심이라면 좌석을 무리하게 넣지 않아도 됩니다
지하상가에서 커피를 구매한 뒤 바로 이동하는 고객을 중심으로 운영한다면 테이블과 의자를 많이 배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좌석을 줄이는 대신 머신 앞 공간과 셀프바, 분리수거함을 여유 있게 배치하면 음료를 주문하고 받는 과정이 편해집니다.
운영자 입장에서도 테이블 정리와 바닥청소 범위가 줄어들어 무인매장을 관리하기 수월합니다.
좌석형 매장이라면 주문공간과 머무는 공간을 나눕니다
점포가 넓어 고객이 앉아서 커피를 마실 수 있다면 입구 쪽은 주문과 음료 수령 공간으로 사용하고 안쪽은 좌석공간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머신 바로 앞에 테이블을 배치하면 음료를 주문하는 고객과 앉아 있는 고객의 공간이 겹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 앞에는 필요한 공간을 비워두고 음료를 받은 뒤 좌석으로 이동하도록 구성하면 됩니다.
원두와 파우더보다 컵 보관공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무인카페를 준비할 때 커피머신과 원두를 먼저 생각하지만 실제 운영을 시작하면 컵과 뚜껑 같은 부자재도 계속 필요합니다.
핫컵과 아이스컵은 박스 단위로 보관하게 되므로 점포가 작을수록 별도의 재고공간을 미리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신 하부장에는 바로 사용할 재료를 넣고 추가 재고는 고객에게 노출되지 않는 별도 수납공간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아이스컵과 얼음 사용량까지 같이 늘어납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카페라떼 판매가 늘어나면 원두뿐 아니라 제빙기와 아이스컵 사용량도 함께 증가합니다.
제빙기가 정상적으로 얼음을 만들고 있는지 확인하고 아이스컵과 뚜껑 재고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재료를 보충하러 매장을 방문할 때 머신과 제빙기, 컵 재고를 한 번에 확인하는 방식으로 관리하면 편합니다.

무인매장은 재료를 채우는 시간에 청소까지 같이 하는 것이 편합니다
원두와 파우더를 보충하면서 음료가 나오는 부분과 머신 받침대 주변을 닦고 셀프바도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컵이 많이 쌓이지 않도록 분리수거함을 비우고 바닥에 음료가 흘러 있다면 함께 정리합니다.
머신관리와 매장청소를 따로 생각하기보다 한 번 방문했을 때 재료 보충부터 주변 정리까지 함께 처리하는 방식이 실제 운영에는 편합니다.
지하 점포에서는 제빙기 관리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아이스음료를 판매한다면 제빙기는 커피머신과 함께 계속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얼음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는지 확인하고 얼음이 직접 닿는 부분과 내부도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제빙기 관리와 정수필터, 커피머신 청소를 일정하게 진행하면 장기간 운영할 때 관리해야 할 항목을 놓치지 않기 좋습니다.
메뉴는 상가 이용객에게 맞춰 운영하면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으로 여러 종류의 음료를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처음부터 모든 메뉴를 동일하게 운영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바닐라카페라떼 같은 커피메뉴를 기본으로 구성하고 핫초코와 아이스티, 에이드 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운영을 시작한 뒤 실제로 많이 판매되는 메뉴와 거의 판매되지 않는 메뉴를 확인하면서 구성을 조정하면 재료관리도 쉬워집니다.
아메리카노와 라떼는 들어가는 재료비가 다릅니다
아메리카노는 원두 비용 약 447원에 컵과 뚜껑 등 부자재 비용을 약 150원으로 가정하면 한 잔에 약 600원 전후의 예상 비용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카페라떼는 부자재를 포함해 약 1,180원 전후, 바닐라카페라떼는 약 1,100원 전후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실제 공급가격과 사용하는 재료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메뉴별 판매가격을 정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대략적인 비용으로 보면 됩니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 고객을 위한 음료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핫초코는 부자재를 포함해 약 890원 전후, 녹차라떼는 약 1,040원 전후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차가운 메뉴에서는 망고에이드를 약 1,010원 전후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커피메뉴와 비커피메뉴의 재료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모든 메뉴를 동일한 기준으로 계산하기보다 메뉴별 예상 비용을 나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상가 월세가 있다면 머신 렌탈료와 따로 계산합니다
점포를 임차해 무인카페를 운영한다면 월세와 관리비가 매달 발생합니다.
여기에 전기와 수도, 인터넷 비용이 있고 신품 티타임A1을 렌탈한다면 선택한 기간에 따른 월 렌탈료도 추가됩니다.
음료가 판매될 때마다 발생하는 원두와 파우더, 컵 비용은 별도로 계산해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과 구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점포 계약기간과 머신 렌탈기간도 함께 생각합니다
티타임A1 신품 렌탈은 24개월, 36개월, 48개월 가운데 기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하상가를 임차해 시작한다면 점포를 어느 정도 기간 동안 운영할 계획인지와 머신 렌탈기간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월 렌탈료만 보고 기간을 결정하기보다 매장 운영계획과 계약조건을 확인한 뒤 선택하면 됩니다.
초기 장비비를 줄이고 싶다면 중고 티타임A1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신품 렌탈 외에 중고 티타임A1을 구입해 지하상가에 설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중고는 연식과 현재 장비상태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단순히 가장 낮은 가격의 제품을 찾는 것보다 실제 사용상태와 설치 후 A/S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인매장은 커피머신이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판매를 계속할 수 있으므로 중고 장비를 선택할 때 설치 이후 관리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개인 중고매물은 이전설치 과정까지 계산합니다
다른 매장에서 사용하던 티타임A1을 개인거래로 구입하면 기존 장소에서 장비를 철거하고 새로운 지하상가까지 운송해야 합니다.
새 점포에서는 급수와 배수, 전기와 인터넷을 다시 연결하고 카드결제와 서버 사용에 필요한 부분도 확인해야 합니다.
중고매물에 표시된 머신 가격만 비교하지 않고 실제 음료판매를 시작할 때까지 필요한 비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상가 영업시간에 맞춰 매장 운영시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무인커피머신을 사용한다고 반드시 24시간 운영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하상가 건물의 출입시간과 점포 운영시간에 맞춰 무인카페의 영업시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상가 전체가 문을 닫는 시간이 있다면 고객이 실제 접근할 수 있는 시간에 맞춰 머신과 매장을 운영하면 됩니다.
문을 닫은 뒤에도 원두와 컵을 쉽게 보충할 수 있는 구조가 편합니다
영업이 끝난 뒤 매장을 관리한다면 재료창고와 머신 사이의 이동이 복잡하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원두와 파우더, 컵박스를 꺼내기 위해 테이블을 옮기거나 머신 주변 물건을 계속 치워야 한다면 관리시간이 길어집니다.
하부장과 재고 수납장을 머신 가까이에 구성하면 짧은 시간에 재료를 채우고 매장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작은 점포일수록 필요한 장비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아메리카노 중심의 단순한 메뉴로 운영할 계획이라면 티타임A1 전체 구성 외에 일반 전자동 원두커피머신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커피와 라떼, 핫초코, 아이스티, 에이드까지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려면 티타임A1과 제빙기를 함께 구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점포가 작다고 무조건 작은 머신을 선택하거나 다양한 메뉴가 필요하지 않은데 큰 장비부터 설치하기보다 실제 판매할 메뉴를 기준으로 결정하면 됩니다.
지하상가 무인커피머신은 관리하기 쉬운 매장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인카페는 주문과 음료 추출을 자동화할 수 있지만 원두와 컵 보충, 제빙기 관리, 청소와 분리수거는 계속 필요합니다.
그래서 머신만 설치하는 것보다 재료를 보관할 하부장과 셀프바, 분리수거 공간을 가까운 위치에 모아두는 것이 실제 운영에 편합니다.
지하상가 무인커피머신렌탈은 점포의 크기와 통로 방향, 급수·배수 위치를 확인하고 고객이 음료를 구매하는 동선과 운영자가 관리하는 동선을 함께 생각해 구성하면 됩니다.
지하상가 무인카페는 장비 선택보다 실제 운영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지하상가에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은 신품을 렌탈할지, 중고를 구입할지, 그리고 어느 정도 규모로 매장을 구성할지입니다.
티타임A1처럼 커피머신과 제빙기, 컵디스펜서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라면 한 자리에서 따뜻한 커피와 아이스음료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매장이 작다면 테이크아웃 중심으로 단순하게 구성하고, 공간에 여유가 있다면 셀프바와 좌석까지 추가하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신품 티타임A1은 초기 장비비를 월 렌탈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티타임A1 신품 렌탈은 24개월 월 1,034,545원, 36개월 월 725,455원, 48개월 월 589,000원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48개월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총 렌탈료는 28,272,000원이며 렌탈기간이 끝나면 소유권이 이전됩니다.
신품 렌탈은 현금 구입보다 총 장비비를 낮추는 방식이라기보다 처음 들어가는 장비비를 계약기간에 따라 월 비용으로 나누는 방법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중고 티타임A1은 연식과 현재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초기 장비비를 줄이고 싶다면 중고 티타임A1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보유 중고 장비는 2020년식부터 2025년식까지 나올 수 있으며 연식과 상태에 따라 약 1,100만원대부터 1,600만원대까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은 연식이라도 실제 사용기간과 관리상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라인더와 추출기, 제빙기 등 주요 장비의 상태까지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 중고거래는 싸게 구입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다른 무인카페에서 사용하던 머신을 직접 구입하면 기존 매장에서 장비를 철거하고 새로운 지하상가까지 운송해야 합니다.
새로운 점포에서는 다시 급수와 배수를 연결하고 전기와 인터넷을 준비한 뒤 머신을 설치해야 합니다.
카드결제와 서버 연결까지 필요한 경우에는 이런 부분도 함께 확인해야 하므로 중고매물의 판매가격과 실제 영업을 시작하기까지 들어가는 비용을 구분해서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유 중고 머신은 설치 이후 관리조건까지 비교합니다
보유 중고 티타임A1을 구입하는 경우 3개월 무상 A/S 조건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사 재료를 사용하는 조건에서는 서버 이용료 99,000원 면제와 A/S 출장비 면제 조건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무인매장은 머신이 멈추면 음료판매도 함께 중단될 수 있기 때문에 중고제품을 선택할 때는 구입가격뿐 아니라 설치 후 관리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지하상가에서는 머신이 멈췄을 때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관리방법을 정합니다
무인으로 운영하더라도 원두와 파우더가 떨어지거나 컵이 부족하면 정상적인 음료판매가 어렵습니다.
제빙기에 얼음이 부족하거나 머신 주변에 음료가 흘러 있는 경우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운영자가 일정하게 매장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접 관리한다면 재료보충과 청소, 분리수거, 장비상태 확인을 한 번 방문했을 때 같이 처리하는 방식이 편합니다.
아메리카노 판매가격을 정할 때 재료비부터 계산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에 들어가는 원두 비용은 약 447원입니다.
여기에 컵과 뚜껑 등 부자재 비용을 약 150원으로 가정하면 한 잔의 예상 비용은 약 600원 전후입니다.
실제 공급가격과 사용하는 원두, 부자재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고정원가가 아니라 판매가격을 정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대략적인 비용으로 보면 됩니다.
라떼와 비커피 음료는 각각 비용을 따로 계산합니다
카페라떼는 컵과 뚜껑 등 부자재를 포함해 약 1,180원 전후, 바닐라카페라떼는 약 1,100원 전후, 카푸치노는 약 1,060원 전후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핫초코는 약 890원 전후, 녹차라떼는 약 1,040원 전후이며 망고에이드는 약 1,010원 전후입니다.
메뉴마다 사용하는 원두와 파우더 양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음료를 같은 원가로 계산하기보다 각각의 예상 비용을 기준으로 판매가격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월세가 저렴해도 관리비와 공과금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지하상가를 임차해 무인카페를 시작한다면 매달 나가는 비용을 나눠서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월세와 관리비처럼 매달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 있고 전기와 수도, 인터넷 사용료도 들어갑니다.
여기에 머신 렌탈료가 있다면 월 고정비에 포함하고 원두와 파우더, 컵과 뚜껑 등은 실제 판매량에 따라 증가하는 비용으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지하상가의 기존 시설을 활용하면 공사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카페나 음식점으로 사용했던 점포라면 싱크대와 급수·배수시설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바닥과 천장, 조명, 냉난방시설도 사용할 수 있는 상태라면 전부 철거하기보다 필요한 부분을 살려서 무인카페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머신이 들어가는 하부장과 셀프바, 배관과 전기처럼 실제 운영에 필요한 부분부터 준비하면 불필요하게 공사범위가 커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빈 점포라면 머신 자리를 가장 먼저 결정합니다
내부에 별다른 시설이 없는 지하 점포라면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티타임A1이 들어갈 자리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신 위치를 기준으로 급수와 배수, 약 4kW의 전기, 유선 인터넷을 준비하고 이후 하부장과 셀프바를 제작합니다.
설비가 필요한 위치를 먼저 잡아두면 인테리어가 끝난 뒤 완성된 가구나 마감을 다시 손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머신 하부장은 장비를 올려놓는 가구 이상의 역할을 합니다
티타임A1 본체와 제빙기, 컵디스펜서를 함께 설치하면 장비 무게가 약 290kg에 이릅니다.
하부장은 이 무게를 안정적으로 받치면서 내부로 급수와 배수라인이 지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원두와 파우더, 컵을 보관할 공간까지 함께 확보하면 운영자가 재료를 보충하기도 편합니다.
아이스음료를 판매한다면 제빙기 관리도 매장업무에 포함됩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카페라떼, 아이스티와 에이드를 판매한다면 제빙기를 계속 사용하게 됩니다.
얼음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는지 확인하고 얼음이 닿는 부분과 내부를 꾸준히 관리합니다.
아이스음료 판매량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아이스컵과 뚜껑 재고까지 같이 확인하면 됩니다.
정수필터와 소모부품도 장기간 운영하면서 관리합니다
커피머신과 제빙기는 계속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정수필터 관리가 필요합니다.
필터는 사용량과 수질, 설치환경에 맞춰 교체하고 머신을 장기간 사용하면서 추출기와 밸브 등 소모부품도 상태에 따라 점검합니다.
원두와 컵만 운영비로 생각하기보다 필터와 장비 소모부품까지 포함해 장기적인 관리비용을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상가가 작다면 일반 원두커피머신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모든 지하 점포에 티타임A1 전체 구성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아메리카노 위주로 판매하고 아이스티나 에이드 같은 다양한 메뉴가 필요하지 않다면 일반 전자동 원두커피머신으로 단순하게 구성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반대로 라떼와 핫초코, 아이스커피, 아이스티, 에이드 등 여러 종류의 음료를 판매하려면 티타임A1과 제빙기를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하상가 무인카페는 고객동선과 관리동선을 함께 잡아야 편합니다
고객은 매장에 들어와 메뉴를 선택하고 결제한 뒤 음료를 받아야 합니다.
운영자는 원두와 컵을 보충하고 머신과 제빙기를 관리하며 분리수거와 매장청소를 해야 합니다.
두 동선이 복잡하게 얽히지 않도록 머신과 셀프바, 재고 수납장과 분리수거함을 가까운 범위에 구성하면 작은 지하 점포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전국 지하상가 무인커피머신 설치 상담
지하상가 공실과 소형 점포, 기존 음식점이나 카페로 사용했던 매장 등 현재 점포 상태에 맞춰 무인커피머신 설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 신품 렌탈과 중고 비교부터 제빙기, 카드결제, 셀프바와 하부장, 급수·배수, 전기와 유선 인터넷까지 실제 설치공간에 맞춰 확인해드립니다.
테이크아웃 중심의 작은 지하 점포와 좌석을 운영하는 무인카페는 필요한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매장 크기와 판매할 메뉴를 확인한 뒤 장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국 무료방문 상담으로 실제 지하상가의 설치공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하상가 무인커피머신렌탈 상담
1688-2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