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무인커피머신렌탈, 설치장소와 이용대상부터 구분합니다
공공기관에서 무인커피머신을 도입할 때는 단순히 하루 이용량만 예상해서 장비를 선택하기보다 실제 누가 이용할 것인지부터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휴게실이나 내부 사무공간에서 임직원이 이용하는 커피머신과 민원실, 로비, 대기공간처럼 방문객도 함께 이용하는 장비는 운영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직원복지 목적으로 무료 음료를 제공할 수도 있고 이용자가 직접 결제하는 무인카페 형태를 검토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공공기관 무인커피머신렌탈은 설치위치와 이용대상, 무료·유료 운영 여부를 먼저 결정한 뒤 필요한 메뉴와 장비를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휴게실은 무료커피 중심으로 간결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직원만 이용하는 휴게실이나 탕비공간이라면 복지 차원에서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반드시 다양한 메뉴와 결제기능이 포함된 대형 무인커피머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아메리카노 중심으로 운영한다면 일반 원두커피머신까지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라떼와 초코, 티, 에이드 등 여러 음료를 직원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하려면 티타임A1·A1C20과 같은 무인커피머신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민원실과 청사 로비는 방문객 이용까지 고려합니다
민원실이나 청사 로비처럼 외부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장소라면 직원 전용 휴게실과는 다른 구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대기공간 주변에 설치한다면 이용자가 머신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면서도 통행을 방해하지 않는 위치를 정하고, 음료를 받은 뒤 컵과 뚜껑을 정리할 셀프바와 분리수거 공간까지 함께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라면 무료제공인지 이용자 직접결제인지도 설치 전에 명확하게 정해야 장비와 결제시스템을 구성하기 편합니다.

티타임A1은 커피와 논커피 메뉴를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A1 메뉴는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 카페라떼, 바닐라카페라떼, 카푸치노, 카페모카 등 여러 커피메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용자를 위해 핫초코와 녹차라떼, 밀크티 등의 따뜻한 음료를 구성할 수 있고 복숭아아이스티, 자몽에이드, 망고에이드, 유자레몬에이드, 청포도에이드 등 차가운 메뉴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직원휴게실이라면 자주 이용하는 메뉴 위주로 간결하게 구성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이 이용하는 공간이라면 커피와 논커피 메뉴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메뉴 수가 많아지면 관리해야 할 재료도 늘어납니다
무인커피머신에서 다양한 음료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메뉴를 많이 구성할수록 관리해야 하는 원두와 파우더 종류도 증가합니다.
실제 이용빈도가 낮은 메뉴까지 처음부터 모두 운영하기보다 필요한 메뉴를 중심으로 시작하고 이용상황에 따라 구성을 조정하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부서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직원휴게실이라면 메뉴 선택폭과 함께 재료보충을 담당하는 관리자의 편의성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메리카노 예상 원가는 컵과 부자재까지 포함해서 살펴봅니다
아메리카노의 음료 원재료 원가는 약 500원.
여기에 컵과 뚜껑, 빨대 등 한 잔을 제공할 때 필요한 부자재 비용을 약 150원으로 가정하면 아메리카노 한 잔의 예상비용은 약 600원 전후로 단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는 확정된 원가가 아닙니다. 실제 사용하는 원두와 레시피, 컵 규격, 부자재 공급가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운영예산을 검토하기 위한 대략적인 비용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라떼와 논커피 메뉴는 예상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카페라떼는 음료 원재료 약 1,030원으로. 부자재를 약 150원으로 가정하면 약 1,180원 전후의 예상 원가로 볼 수 있습니다.
바닐라카페라떼는 원재료 약 953원을 기준으로 약 1,100원 전후, 카푸치노는 원재료 약 914원을 기준으로 약 1,060원 전후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핫초코는 원재료 약 743원에 부자재를 더하면 약 890원 전후, 녹차라떼는 원재료 약 894원을 기준으로 약 1,040원 전후로 단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료 음료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이라면 전체 이용잔수만 계산하기보다 아메리카노와 라떼, 논커피 메뉴의 이용비중에 따라 재료예산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타임A1 렌탈은 운영기간에 맞춰 조건을 비교합니다
| 렌탈기간 | 월 렌탈료 |
|---|---|
| 24개월 | 약 1,034,545원 |
| 36개월 | 약 725,455원 |
| 48개월 | 약 589,000원 |
계약기간이 길어질수록 월 납입금은 낮아지는 구조이므로 단기간 사용을 계획하는지, 장기간 동일한 장소에서 운영할 것인지에 따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렌탈 종료 후 소유권 조건도 함께 확인합니다
티타임A1 견적24개월·36개월·48개월 렌탈 모두 사용 후 소유권 이전
따라서 월 렌탈료뿐 아니라 계약기간 전체와 종료 후 장비 소유조건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렌탈사 설치비와 보증금, 등록비 면제 등의 내용도 견적에 포함되어 있지만 실제 적용범위는 최종 계약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장기간 계약이라면 중도해지 조건도 살펴봅니다
청사 이전이나 시설 리모델링, 설치장소 변경 등으로 계약기간 중 장비를 이동하거나 운영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렌탈료 납부일과 최초 납부금액 역시 설치일과 납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문의 가능합니다.

공공기관 커피공간은 머신 한 대의 크기만 확인해서는 부족합니다
티타임A1을 설치할 때는 커피머신 본체뿐 아니라 제빙기와 컵디스펜서가 함께 구성될 수 있습니다.
설치환경 머신세트 폭을 약 1,630mm로 실제 공간에는 셀프바와 싱크대, 분리수거함, 원재료 보관공간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민원실이나 로비처럼 기존 동선을 유지해야 하는 장소라면 이용자가 음료를 기다리는 공간까지 생각하고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부장은 장비의 무게를 고려해서 제작합니다
커피머신 약 150kg, 제빙기 약 100kg, 컵디스펜서 약 40kg
하부장을 새롭게 제작한다면 장비의 하중을 충분히 고려해야 하며 자료에서는 약 300kg을 견딜 수 있도록 제작하는 것을 권장
머신이 올라가는 위치에는 지지구조를 맞추고 급수와 배수, 슬러지 통로 등에 필요한 타공 위치도 장비 설치조건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수와 배수는 설치장소를 정하기 전에 확인합니다
티타임A1과 제빙기는 물을 사용하는 장비이므로 설치하려는 장소에 급수와 배수가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직원 탕비실이나 구내식당 주변이라면 기존 수도와 배수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민원실이나 로비에 별도의 커피존을 만드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배관작업이 필요한지 살펴봅니다.
신규 청사나 리모델링 현장이라면 머신 위치를 먼저 결정하고 급수·배수 위치를 잡은 뒤 하부장을 제작하면 설치과정이 편리합니다.
전기 약 4kW와 인터넷 연결도 함께 준비합니다
티타임A1 구성에 필요한 전력 약 4kW
커피머신과 제빙기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콘센트가 있다는 것만으로 설치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보다 현장의 차단기와 배선환경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규 청사라면 인테리어 마감 전에 장비 위치를 결정합니다
새로운 청사를 준비하거나 직원휴게공간을 리모델링하면서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한다면 인테리어가 모두 끝난 뒤 장비를 선택하기보다 공사단계에서 설치위치를 먼저 잡는 것이 좋습니다.
장비 위치 결정 → 급수·배수 확인 → 전기·인터넷 준비 → 하부장 제작 → 셀프바와 싱크대 구성 → 장비 설치 순으로 준비하면 완성된 가구나 벽체를 다시 수정해야 하는 상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존 공공시설이라면 현재 탕비실이나 휴게공간의 설비를 활용할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불필요한 추가공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은 설치 후 관리 담당자를 먼저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무인커피머신은 이용자가 직접 음료를 선택하고 받을 수 있지만 원두와 파우더 보충, 컵 재고 확인, 주변 청소까지 자동으로 해결되는 장비는 아닙니다.
직원휴게실이라면 총무나 시설관리 담당자가 관리할 수 있고 민원실이나 청사 로비에 설치한다면 해당 공간을 관리하는 담당부서와 재료보충 방법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관리하면 누가 언제 재료를 채웠는지 알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원두와 파우더, 컵 재고를 확인하는 기준을 간단하게 만들어두면 운영하기 편합니다.
셀프바는 머신 옆의 남는 공간이 아니라 이용공간으로 계획합니다
청사 로비나 민원 대기공간에서는 커피를 추출한 뒤 이용자가 컵뚜껑이나 빨대, 냅킨 등을 사용할 공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머신 바로 옆에 셀프바를 구성하면 필요한 부자재를 한곳에 정리할 수 있고 하부장에는 예비 컵과 소모품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컵을 버릴 수 있는 분리수거함도 가까운 곳에 배치하면 민원실이나 휴게공간에 일회용 컵이 그대로 남는 상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싱크대가 가까우면 일상적인 관리가 편해집니다
커피머신을 운영하다 보면 머신 주변을 닦거나 재료통을 정리하고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직원 탕비실처럼 기존 싱크대를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관리가 비교적 간단하지만 넓은 청사 로비에 독립형 커피존을 구성한다면 싱크대 설치 여부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설치도면 예시에서도 머신세트와 셀프바, 주방대를 하나의 커피공간으로 구성하는 방식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실제 크기와 배치는 설치현장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민원인이 이용한다면 조작방법이 복잡하지 않아야 합니다
공공기관의 민원공간은 특정 연령대만 이용하는 장소가 아니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음료를 선택하고 받을 수 있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특히 유료 무인카페로 운영한다면 메뉴 선택부터 결제, 컵 배출과 음료 추출까지 이용자가 스스로 진행하게 됩니다.
머신 앞에 다른 물품을 많이 배치하기보다 주문과 음료 수령 공간을 명확하게 확보하고 셀프바는 별도로 구분하는 방식이 이용동선을 단순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직원복지용 무료커피는 월 재료예산을 먼저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직원휴게실에서 무료로 커피를 제공한다면 음료 판매수익보다 매월 어느 정도의 재료비가 필요한지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아메리카노의 음료 원재료를 약 447원으로 보고 컵과 뚜껑, 빨대 등 부자재를 약 150원으로 가정하면 한 잔당 약 600원 전후의 예상비용으로 단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달 동안 아메리카노가 약 1,000잔 제공된다면 음료 원재료와 부자재 비용을 약 60만원 전후로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실제 비용은 선택하는 원두와 공급가격, 컵 규격과 레시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라떼나 초코 등 다른 메뉴 이용이 많아지면 평균비용도 달라집니다.
여러 메뉴를 무료로 제공한다면 동일한 잔당 원가를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티타임A1은 아메리카노뿐 아니라 라떼와 초코, 티, 에이드 등 다양한 메뉴를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음료를 아메리카노와 동일한 비용으로 계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원가표와 부자재 약 150원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카페라떼는 약 1,180원 전후, 바닐라카페라떼는 약 1,100원 전후, 카페모카는 약 1,140원 전후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핫초코는 약 890원 전후, 녹차라떼는 약 1,040원 전후, 망고에이드는 약 1,010원 전후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실제 공급가격을 확정한 금액이 아니라 제공된 음료 원재료 비용에 부자재를 약 150원으로 가정한 예상 원가입니다.
직원 전용이라면 무료와 유료 운영을 목적에 맞춰 선택합니다
직원휴게실에 설치하는 경우 기관에서 전체 음료비를 부담하는 무료 운영방식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러 종류의 음료를 제공하면서 이용자가 직접 결제하는 방식을 적용하거나 기관의 내부 운영기준에 맞춰 별도의 이용방식을 검토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결제기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유료 운영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기관에서 커피머신을 도입하는 목적에 맞춰 운영방식을 먼저 결정하는 것입니다.
방문객이 이용하는 무인카페라면 결제시스템을 함께 준비합니다
청사나 공공시설을 방문하는 이용자가 직접 음료를 구매하는 형태라면 카드결제시스템을 포함한 구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적용 가능한 결제방법과 별도 이용료, 운영방식은 설치장소와 최종 계약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장비 계약 단계에서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공기관은 아이스 메뉴를 운영한다면 제빙기까지 하나의 장비로 관리합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라떼, 에이드 메뉴를 운영한다면 커피머신과 함께 제빙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제빙기는 얼음을 계속 만들어 사용하는 장비이므로 급수와 배수환경을 확인하고 내부 위생과 필터관리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이나 방문객이 많은 시간에는 아이스 메뉴 이용이 한꺼번에 늘어날 수 있으므로 평소 얼음상태와 장비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두와 파우더는 사용량에 맞춰 재고를 관리합니다
공공기관에서는 재료가 부족해진 뒤 급하게 주문하기보다 기본적인 재고기준을 정해두는 것이 편합니다.
아메리카노 이용이 많은 직원휴게실이라면 원두 재고를 우선 확인하고 라떼와 초코, 에이드 메뉴를 다양하게 운영한다면 파우더 종류별 재고도 함께 관리합니다.
머신 하부장에는 현재 사용할 물량을 보관하고 별도의 창고나 관리실에 예비재고를 두면 머신 주변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렌탈기간만큼 A/S 조건도 중요합니다
공공기관에서 장비를 장기간 사용한다면 설치 당시의 가격뿐 아니라 사용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A/S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타임A1 워런티 설치일부터 약 12개월까지 설치비와 공임비에 대한 무상조건으로 가능합니다
필터와 일부 소모품은 별도로 관리해야 하므로 무상 A/S라는 표현만 확인하기보다 어떤 항목이 포함되고 어떤 항목이 유상인지 계약 전에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기간에 따라 출장비와 공임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워런티 약 12~24개월 구간에서 출장비 유상, 공임비 무상 조건, 일부 교체부품은 별도 비용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실제 수리비와 적용범위는 고장내용과 장비상태, 최종 계약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해당 기관에 설치된 장비의 계약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담당자가 변경되어도 장비 관리기록은 남겨두는 것이 편합니다
공공기관은 부서 이동이나 업무분장 변경으로 커피머신 관리담당자가 바뀔 수 있습니다.
장비 설치일과 렌탈기간, 필터 교체일, A/S 접수내역, 주요 부품 교체일과 재료 주문내역을 간단하게 기록해두면 새로운 담당자가 업무를 이어받기 편합니다.
여러 층이나 별관에 여러 대를 설치한다면 각 장비의 위치와 설치일을 구분해서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 대를 설치한다면 공간별로 같은 구성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본관 직원휴게실에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하고 소규모 부서의 탕비공간에는 일반 원두커피머신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구성을 나눌 수 있습니다.
민원실에는 방문객 이용을 고려한 결제형 무인커피머신을 두고 직원 전용공간은 무료커피 형태로 운영하는 등 같은 청사 안에서도 이용목적에 따라 장비구성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공간에 동일한 장비를 배치하기보다 각 장소의 이용인원과 메뉴, 관리방법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민원실은 피크시간의 이용동선도 살펴봅니다
하루 전체 이용량이 많지 않더라도 특정 시간에 민원인이 집중되는 시설이라면 커피머신 주변의 대기동선이 겹칠 수 있습니다.
출입문 바로 앞이나 민원창구 이동통로처럼 사람들이 계속 지나가는 위치보다는 음료를 선택하고 기다릴 수 있는 여유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컵이 배출되는 위치와 음료 수령공간, 셀프바와 분리수거함의 위치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면 이용자가 한곳에 오래 머무르는 상황도 줄일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무인커피머신은 관리까지 포함해 구성해야 합니다
공공기관 무인커피머신렌탈은 장비를 설치하는 것만으로 운영 준비가 끝나지 않습니다.
직원복지용인지 방문객용인지에 따라 메뉴와 결제방식을 결정하고 원두와 파우더, 컵을 누가 보충할지 정해야 합니다.
제빙기와 필터, 셀프바와 분리수거 공간까지 실제 관리동선을 함께 구성하면 직원휴게실부터 민원실과 청사 로비까지 각 공간의 목적에 맞는 커피공간으로 운영하기 편합니다.
공공기관 무인커피머신은 신제품과 중고장비를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청사나 공공시설에 무인커피머신을 도입할 때는 월 렌탈료만 비교하기보다 예상 운영기간과 장비 관리방식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간 동일한 장소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면 신제품 렌탈을 검토할 수 있고, 초기 장비예산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면 보유 중고 티타임A1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원휴게실과 민원공간처럼 설치목적이 다른 장소가 여러 곳이라면 모든 공간에 같은 방식으로 장비를 도입하기보다 장소별로 신제품과 중고, 일반 원두커피머신 등을 나누어 검토할 수 있습니다.
중고 티타임A1은 연식과 장비상태를 확인합니다
보유 중고 티타임A1은 2020년식부터 2025년식까지 있으며 장비 연식과 상태, 적용조건에 따라 약 1,100만원대부터 1,600만원대까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중고 장비가격 예시 | 신제품 약 2,200만원과 단순 비교 |
|---|---|
| 약 1,600만원 | 약 600만원 차이 |
| 약 1,500만원 | 약 700만원 차이 |
| 약 1,300만원 | 약 900만원 차이 |
| 약 1,100만원 | 약 1,100만원 차이 |
위 금액은 단순한 장비가격 비교이며 실제 중고 판매가격은 재고와 연식, 장비상태, 설치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고장비는 구입가격 외의 조건까지 살펴봅니다
개인 간 거래로 중고 무인커피머신을 구입한다면 기계가격만 확인해서는 전체 도입비용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기존 설치장소에서 장비를 철거하고 새로운 청사로 운반한 뒤 다시 설치해야 할 수 있으며 급수·배수와 전기환경이 맞지 않으면 별도의 시설작업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서버 연결이나 결제시스템을 새롭게 설정해야 하는 상황도 있을 수 있으므로 실제 설치와 운영까지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유 중고장비는 설치 후 A/S 조건도 확인합니다
보유 중고 티타임A1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무상 A/S 3개월 조건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자사 재료를 사용하는 조건에서는 서버사용료 99,000원과 A/S 출장비 면제 조건을 적용할 수 있으므로 중고가격뿐 아니라 향후 운영조건도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되는 판매가격과 A/S 범위, 서버와 재료사용 조건은 구입 당시 장비상태와 계약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 전용과 방문객용은 결제방식을 다르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직원휴게실에서 복지 목적으로 음료를 제공한다면 별도의 카드결제 없이 무료로 운영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면 청사 로비나 공공시설 내에서 방문객이 직접 음료를 구매하는 형태라면 카드결제가 가능한 무인카페 구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한 기관 안에서도 직원 전용공간과 방문객 이용공간의 목적이 다르다면 같은 운영방식을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료 운영이라면 설치 전 필요한 행정절차도 확인합니다
이용자가 직접 음료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면 장비 설치와 함께 해당 운영형태에 필요한 신고와 교육, 사업자 관련 준비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신 설치일만 기준으로 개장일을 정하기보다 결제시스템과 카드가맹 등 실제 판매에 필요한 준비기간까지 고려해 일정을 잡으면 운영 시작이 편합니다.
필요한 절차와 서류는 운영주체와 사업자 상태, 실제 판매방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설치시점에 해당 기관에서 적용받는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청사라면 현재 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이미 운영 중인 청사라면 커피머신 설치를 위해 처음부터 별도의 공간을 새롭게 만들기보다 기존 직원휴게실과 탕비실, 구내식당 주변 등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급수와 배수, 전기, 인터넷이 가까운 장소라면 설치환경을 만들기 수월하고 관리자가 원두와 파우더를 보충하거나 장비를 확인하기도 편합니다.
반대로 이용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설비가 전혀 없는 로비 중앙에 설치하면 급수·배수와 전기 연결을 위한 추가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민원공간에서는 통행로를 막지 않는 배치가 중요합니다
민원실이나 청사 로비는 직원뿐 아니라 다양한 방문객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머신 앞에서 메뉴를 선택하는 사람과 음료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출입문이나 민원창구 앞처럼 통행이 집중되는 위치는 실제 동선을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신에서 음료를 받은 뒤 셀프바를 이용하고 분리수거함으로 이동하는 흐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하면 한곳에 이용자가 몰리는 상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공공시설 특성에 따라 커피공간 구성을 나눌 수 있습니다
본청이나 대형 청사처럼 직원과 방문객이 많은 곳에서는 티타임A1·A1C20과 같이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수 있는 무인커피머신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직원 몇 명이 사용하는 소규모 사무공간이라면 아메리카노 중심의 일반 원두커피머신이 관리하기 편할 수 있습니다.
민원인이 이용하는 공간은 결제형 무인커피머신, 내부 직원휴게실은 무료커피 형태로 운영하는 식으로 장소별 목적에 따라 장비를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층에 설치한다면 관리동선까지 비교합니다
청사 규모가 크다고 각 층마다 동일한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하는 것이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용인원이 많은 층에는 다양한 메뉴가 가능한 장비를 배치하고 이용빈도가 낮은 층에는 간단한 원두커피머신을 두는 방법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장비 수가 늘어나면 재료보충과 청소, 필터관리와 A/S 관리대상도 함께 증가하기 때문에 시설 담당자가 실제로 관리할 수 있는 동선까지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공기관 설치 전 확인할 항목을 정리해봅니다
이용대상 — 직원 전용인지 민원인과 방문객도 이용하는지 확인합니다.
운영목적 — 직원복지인지 방문객 편의시설인지 구분합니다.
무료·유료 — 기관에서 비용을 부담할지 이용자가 직접 결제할지 결정합니다.
머신종류 — 일반 원두커피머신과 티타임A1·A1C20 등을 비교합니다.
메뉴 — 아메리카노 중심인지 라떼·초코·티·에이드까지 필요한지 정합니다.
설치위치 — 직원휴게실, 탕비실, 민원실, 로비 등 실제 이용공간을 결정합니다.
제빙기 — 아이스 음료를 제공할 경우 설치공간과 관리방법을 확인합니다.
급수·배수 — 머신과 제빙기를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인지 확인합니다.
전기 — 커피머신과 제빙기를 사용할 수 있는 전기환경을 점검합니다.
인터넷 — 설치위치까지 유선 LAN 연결이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하부장 — 머신과 제빙기 하중을 고려하고 필요한 타공 위치를 맞춥니다.
셀프바 — 컵뚜껑과 빨대, 냅킨 등을 사용할 공간을 준비합니다.
분리수거 — 이용 후 컵과 부자재를 정리할 위치를 확보합니다.
재료보관 — 원두와 파우더, 컵 등의 예비재고를 보관할 공간을 정합니다.
관리담당자 — 재료보충과 청소, 장비점검을 담당할 부서를 정합니다.
A/S — 출장비와 공임비, 필터와 부품교체 조건을 확인합니다.
신규 청사는 설계단계에서 머신 위치를 잡으면 편합니다
신규 청사를 건축하거나 대규모 리모델링을 진행하면서 무인커피머신 도입이 예정되어 있다면 가구와 설비가 모두 완성된 뒤 장비를 배치하기보다 공사단계에서 위치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머신과 제빙기, 컵디스펜서의 설치공간을 확보하고 급수·배수와 전기, 인터넷을 미리 준비하면 완성된 하부장을 다시 가공해야 하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싱크대와 셀프바, 원재료 수납장과 분리수거함까지 하나의 공간으로 계획하면 설치 이후 관리동선도 단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청사별 이용환경을 보고 장비를 선택합니다
공공기관 무인커피머신렌탈은 직원 수나 하루 예상잔수 하나만으로 장비를 결정하기보다 실제 설치공간과 이용목적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원복지용 무료커피라면 관리가 간편한 구성을 우선할 수 있고 방문객이 직접 구매하는 공간이라면 메뉴와 결제기능, 셀프바와 이용동선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 운영할 시설이라면 렌탈기간과 A/S, 필터와 소모품 관리까지 확인해 실제 담당자가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성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국 공공기관 무인커피머신 설치 상담
공공기관과 공기업, 관공서, 청사, 민원실, 직원휴게실 등 설치장소와 이용목적에 따라 일반 원두커피머신부터 티타임A1·A1C20까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직원복지용 무료커피부터 방문객이 직접 이용하는 무인카페까지 운영방식에 맞춰 머신과 제빙기, 하부장, 셀프바 구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급수·배수와 전기, 인터넷 등 실제 설치환경을 확인하고 신제품 렌탈과 보유 중고 무인커피머신도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전국 무료방문 상담으로 실제 설치공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무인커피머신렌탈 상담
1688-2419